‘심야괴담회’ 김호영의 '혓바닥‘, “굿 사연은 김호영이 제맛!” 작성일 11-04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IgQXe7i9"> <p dmcf-pid="PDTkJ3o9LK" dmcf-ptype="general">김호영이 무당 관련 괴담 전문 다운 실력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Ee2v8t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20929106nhqp.jpg" data-org-width="1244" dmcf-mid="49RB1A0C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20929106nh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Lri4WQ0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20930369lerk.jpg" data-org-width="1235" dmcf-mid="8CBXCxva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20930369le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yNIgQXe7dq" dmcf-ptype="general"><br>11월 3일 방송된 ‘심야괴담회’ 시즌 4에서는 스페셜 괴스트로 적재가 등장했다. </p> <p dmcf-pid="WDTkJ3o9Jz"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50년 전 별 생각없이 했던 일로 지금까지 힘들게 살고 있는 사연을 전했다. 사연자는 50년 전 산 속에서 이상한 아저씨와 마주쳤다가 ‘메롱’이라고 장난쳤다. </p> <p dmcf-pid="YKRB1A0Ce7" dmcf-ptype="general">이후 이상한 일들이 자꾸 일어나자 어머니는 단골네를 찾아갔다. 단골네는 얘기를 듣고 “어딜 자살귀한테 혀를 내밀어!”라며 나무랐다. </p> <p dmcf-pid="GVJ93EuSdu" dmcf-ptype="general">단골네는 “네 아버지가 끝까지 붙들고 가서 살았지 너 죽을 뻔 했어!”라며 사연자를 크게 꾸짖었다. 5년 전 아버지 상여 사이로 밧줄이 나와있었는데 그게 귀신을 끌고 가는 거였다는 설명이다. </p> <p dmcf-pid="HNIgQXe7LU" dmcf-ptype="general">그러다가 산사태가 나면서 무덤이 드러났고, 자살귀는 그 틈을 타서 탈출해서 사연자가 위험에 빠진 것이었다. 단골네는 “아버지 덕분에 50년 후에도 괜찮을 거다”라고 말했다. 사연자는 이후 아버지 제사를 극진히 모시면서 자신이 놀린 아저씨 자살귀도 따라와 함께 먹고 가도록 넉넉히 준비했다고 한다. </p> <p dmcf-pid="XRAxbhVZJp" dmcf-ptype="general">김숙은 “감동적이면서 가슴 아픈 사연”이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그렇다. 그런데 굿 사연은 확실히 김호영이 제일 잘 살린다”라고 해 큰 웃음을 만들었다. 김숙은 “‘단골’이 여기 나온 ‘단골네’에서 나온 말이다”라고 해 흥미를 유발했다. </p> <p dmcf-pid="ZVJ93EuSL0"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지난해 시즌 3까지 방송되면서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p> <p dmcf-pid="5ZqHIQSgL3" dmcf-ptype="general">‘심야괴담회’ 시즌 4에는 시즌 1부터 활약해온 김구라, 김숙과 함께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SNL코리아로 이름을 알린 배우 지예은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p> <div dmcf-pid="1nwJfyP3nF" dmcf-ptype="general">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는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민정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스를 수 없는 DNA! 가수 아버지 끼 물려 받은 앤톤·시은·벨 11-04 다음 ‘심야괴담회’ 적재, “자칫 괴담 주인공 될 뻔” 무슨 사연이길래?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