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호·최정윤, JTBC서울마라톤 남녀 국내부 우승...국내 역대 최대 3만7000명 달렸다 작성일 11-04 2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4/11/04/20241103165047060536cf2d78c681245156135_20241104031511206.png" alt="" /><em class="img_desc">박민호, 2024 JTBC서울마라톤 국내 남자부 우승</em></span> 박민호(코오롱)가 2024년 한국 남자 마라토너 중 가장 좋은 기록을 작성하며 JTBC서울마라톤대회 남자 국내부 우승을 차지했다.<br><br>박민호는 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공원을 출발해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으로 들어오는 42.195㎞ 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13분06초에 완주했다.<br><br>국내부 2위는 2시간18분55초에 달린 한승현(충남도청), 3위는 2시간18분58초의 나현영(국민체육진흥공단)이다.<br><br>박민호는 올해 3월 동아마라톤에서 김홍록(건국대)이 작성한 2시간14분20초보다 빠른 2024년 한국 마라톤 최고 기록을 세웠다.<br><br>박민호는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올해 처음으로 마라톤 풀코스를 뛰었다. 1위를 차지해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4/11/04/20241103165058037276cf2d78c681245156135_20241104031511214.png" alt="" /><em class="img_desc">데르셰, JTBC서울마라톤 우승</em></span>남자 국제부에서는 발루 이후니 데르셰(에티오피아)가 2시간07분37초로 우승했다.<br><br>2위는 2시간08분06초의 길버트 케벳(케냐), 3위는 2시간08분17초에 달린 스탠리 키프로티치베트(케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4/11/04/20241103165109041866cf2d78c681245156135_20241104031511220.png" alt="" /><em class="img_desc">최정윤, 2024 JTBC서울마라톤 여자부 우승</em></span>여자부에서는 최정윤(K-water)이 2시간31분55초로 가장 먼저 레이스를 마쳤다.<br><br>임예진(충주시청)이 2시간32분04초로 2위에 올랐고, 한국 기록(2시간25분41초)을 보유한 김도연(삼성전자)이 2시간38분46초로 3위를 했다.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달 만의 복귀전' 시비옹테크, 언포스드에러 47개 진땀승 [WTA 파이널스] 11-04 다음 비싸서 못 쓰던 수소… ‘1달러 시대’ 눈앞에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