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서현 11년만 승무원 변신 오열 “너무 늙었어” ♥정대세 울렸다 (한이결)[결정적장면] 작성일 11-04 2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Pz5GMU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kmoQ4Ii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53107218ycez.jpg" data-org-width="1000" dmcf-mid="9difu3o9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53107218yc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VPz5GMU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53107410oige.jpg" data-org-width="1000" dmcf-mid="21zXhsbY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053107410oi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86RK35JqL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6hywoJGki9" dmcf-ptype="general">'한이결' 명서현이 11년 만에 승무원 유니폼을 꺼내 입었다. </p> <p dmcf-pid="P37HCmBWdK" dmcf-ptype="general">11월 3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한 결심'(이하 '한이결')에서는 정대세, 명서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Q98uXWQ0nb" dmcf-ptype="general">이날 정대세가 일본 출장길에 오른 가운데 명서현은 남편이 없는 집에 홀로 남아 서랍 깊숙한 곳에 넣어둔 승무원 유니폼을 꺼냈다. </p> <p dmcf-pid="xHtSDA0CdB" dmcf-ptype="general">명서현은 "제가 승무원을 그만둔 지 11년 차가 됐다. 유니폼을 입은 제 모습이 기억이 안 나더라. 특강 마치고 유니폼 생각이 나서 꺼내본 것"이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yMifu3o9Jq" dmcf-ptype="general">앞서 명서현은 "누군가의 아내, 엄마로 사는 게 내 존재가 없는 것 같다"며 승무원 생활에 대한 그리움을 전한 바. </p> <p dmcf-pid="WiaQb7A8Lz" dmcf-ptype="general">과거 '대통령 전용기 승무원'일 정도로 최정상급 승무원으로 활약했던 명서현. "제 커리어 중에서 가장 위로 올라갔을 때 갑자기 마침표가 되어버렸다. 승무원에 대한 미련이 계속 남아있다"는 명서현은 그 시절을 떠올리며 오랜만에 유니폼을 입었다. </p> <p dmcf-pid="YmhAdxvad7" dmcf-ptype="general">걱정과 달리 명서현은 11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완벽한 승무원 자태를 선보였다. "지퍼가 잠겨서 다행이다"고 미소 짓던 명서현은 올림머리까지 한 채 거울을 보더니 "진짜 많이 늙었다. 옷은 예쁜데 내가 너무 늙은 것 같다"고 오열했다. </p> <p dmcf-pid="Gz9Fylf5du"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정대세 역시 눈물을 흘리며 "지금의 제가 서현이랑 비슷한 상황이다. 은퇴하고 나서야 아내의 마음을 알 것 같다. 저와 결혼하기 위해 정말 큰 결단을 내려준 것이기 때문에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HZ3TrkUlRU"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XvGsNLZw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김승수♥양정아, '가상 2세 사진=확신의 배우상' "너무 귀엽고 예뻐"('미우새') 11-04 다음 명현숙 오열, 뇌종양 투병 고백→콩나물 집어던진 ♥로버트 할리 (한이결)[어제TV]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