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김승수♥양정아, '가상 2세 사진=확신의 배우상' "너무 귀엽고 예뻐"('미우새') 작성일 11-04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ZCcatsFA"> <p dmcf-pid="YflcJMTN3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4SkiRyj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53102815bmqw.jpg" data-org-width="866" dmcf-mid="QaVeVbDx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53102815bmq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8vEneWA7a" dmcf-ptype="general"><br>배우 김승수가 양정아를 빼닮은 가상 2세 사진이 공개됐다.<br><br>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박 2일 더블데이트를 떠난 김승수♥양정아, 임원희♥안문숙의 밤이 공개됐다. <br><br>이날 방송에서 더블데이트를 즐긴 네 사람은 숙소로 향했다. 임원희는 김승수에게 "나 궁금한 게 솔직히 너네 사귀지?"고 돌직구 질문을 했다. 이에 김승수는 "집에서 멍하니 (양정아에 대해) 3~4시간 동안 생각한다. 진짜 특이한 관계이긴 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taQb7A8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53104257lxpb.jpg" data-org-width="871" dmcf-mid="xBowoJGk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53104257lxp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FNxKzc63o" dmcf-ptype="general"><br>네 사람은 함께 식사 준비를 하며 깊은 대화를 나눴다. 임원희는 "두 사람은 진짜 만나는 것 같다. 너 정아 씨 전화기에 뭐라고 저장되어 있냐. 그거 확인하면 딱 안다"며 두 사람에게 어떻게 이름을 저장했냐고 물었다. <br><br>양정아가 "저는 그냥 승수"라고 얘기하자 김승수는 "나는 다른데?"라며 서운해했다. 김승수는 '정아 마마(웃음표시 이모티콘)'로 저장되어 있었다. 이를 지켜본 MC 서장훈은 "정아 마마는 보통 마마는 부인한테 쓰는 호칭이지 않냐"고 얘기했다. <br><br>애칭을 확인하며 투닥투닥 하는 두 사람. 양정아가 "승수라고 저장한 거 마음에 안 드냐. 뭐라고 바꿔줘? 당장 바꿔줄게"라며 적극적으로 질문했다. 이에 김승수가 "나한테 오빠라고 불러줄 수 있냐"고 내심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김승수와 동갑인 양정아는 "없다"고 단호하게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3jM9qkP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53105602fqrr.jpg" data-org-width="863" dmcf-mid="yWzXhsbY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53105602fqr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SQq1HRuun" dmcf-ptype="general"><br>이어 김승수는 양정아의 사진을 찍었고, "요새 또 유행하는 게 있다. AI 합성으로 보는 미래 2세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며 2세 사진을 미리 볼 수 있는 앱을 소개했다. 김승수는 양정아와 본인의 사진을 합성했고, 가상 2세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승수 모친은 "기대된다. 어떤 모습인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br><br>김승수와 양정아의 2세 사진은 아빠와 엄마를 반반 닮은 모습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원희도 "너무 귀여운데? 빨리 낳아라"고 감탄했고, 김승수도 "너무 귀엽다"고 눈을 떼지 못했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집에선 이렇게 소탈하게 있네..조카 바보+냥집사의 일상 11-04 다음 명서현 11년만 승무원 변신 오열 “너무 늙었어” ♥정대세 울렸다 (한이결)[결정적장면]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