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정지선 “남편과 7년째 각방살이…차·집·매장 다 줬다” 작성일 11-04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FpVbDx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oH5qUNf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d/20241104062650551iqbm.jpg" data-org-width="614" dmcf-mid="UImIHyP3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d/20241104062650551iq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VgX1Buj4z6"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정지선 셰프가 남편과 7년째 각방살이 중이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fgX1Buj478"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은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4aZtb7A874"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그 이유에 대해 “저와 남편의 수면 습관이 달라 결혼 4년 차부터 각방을 썼다”며 “특히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됐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고 말했다.</p> <p dmcf-pid="8N5FKzc6pf" dmcf-ptype="general">남편이 “아내가 술 마시고 늦게 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자 정지선은 “인맥을 쌓기 위해서”라며 발끈했다.</p> <p dmcf-pid="6ZMdcats0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편이 “아내와 대화도 잘 안 한다. 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지만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한다”고 밝히자 다른 출연자들은 “이 정도면 남이지 부부야?”라고 우려했다.</p> <div dmcf-pid="P5RJkNFOp2" dmcf-ptype="general"> <p>또 남편은 정지선에 대해 “과소비를 많이 한다”며 “한 달에 쓰는 돈이 나보다 훨씬 많다”고 언급했다.이에 정지선은 “과소비가 아닌 투자”라며 “과소비가 많은 대신에 차, 집, 매장 모든 명의를 다 남편에게 돌려놨다”고 반박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1eiEj3I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d/20241104062651899bgag.jpg" data-org-width="500" dmcf-mid="KI139qkP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d/20241104062651899bg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Y6xanXDu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난 내가 하고 싶은 요리에 집중하고, 남편은 관리를 하라고 나눠서 한 것”이라며 명의를 남편 앞으로 한 이유에 대해 덧붙였다.</p> <p dmcf-pid="yRSy35Jq7b" dmcf-ptype="general">하지만 남편은 “ 내 카드로만 300만원씩 쓴다. 개인 카드 금액은 비밀이다. 개인 카드도 쓰고 나한테 가져간 카드로 300만 원을 쓴다”며 폭로를 이어갔고 정지선은 “아직 투자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WevW01iBpB" dmcf-ptype="general">한편 ‘중식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정지선은 남편과 과거 같은 식당에서 일하면서 만나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이 있다.</p> <p dmcf-pid="YJyGUFLKpq" dmcf-ptype="general">choigo@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구 대표팀, 전지훈련 차 출전한 인도네시아 대회서 전승 우승 11-04 다음 '국민 엄마' 김혜자, 이미지 거짓이었나…"사뭇 많이 다른 이미지" ('탐정들의 영업비밀')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