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또 열애 의혹 제기됐다…"좋은 사람 있으면 지춘희에 소개해" ('사당귀') 작성일 11-04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ZdRPloFt"> <p dmcf-pid="Zu5JeQSgz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MVsrkUl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63806073tmo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0gLdYc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63806073tm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1RfOmEuSFZ" dmcf-ptype="general"><br><br>MC 전현무가 지춘희 사단 입성을 선포한다.<br> <br>‘사당귀’에서 전현무가 “우리 지춘희 선생님”이라며 딸랑딸랑의 정석을 보여준다고 해 흥미를 유발한다. 특히 전현무가 패션 연예계에서도 유명한 지춘희 사단 입성을 호시탐탐 노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춘희 디자이너의 옷을 입어야 드라마도 뜨고, 시상식에서 상도 받는다는 말이 있듯 고현정, 엄지원, 장윤주, 이나영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배우와 모델이 지춘희 사단으로 꼽히는 것.<br> <br>이에 전현무는 지춘희 의상 협찬의 꿈을 꼭 실현하고 말겠다는 듯 지춘희가 멘트할 때마다 “탁월한 선택입니다”, “선생님의 선택은 완벽하네요” 등 딸랑딸랑을 시전하고, 이에 박경림조차 “전현무 씨 이제 지라인에 서시는 건가요?”라고 유쾌하게 맞받아치며 웃음보를 터트린다고.<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UZdRPlo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63807447fldg.jpg" data-org-width="1000" dmcf-mid="HP3oneWA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63807447fl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Fu5JeQSgUH" dmcf-ptype="general"><br> <br>보다 못한 김숙이 “방송 프로그램 출연 건으로는 전현무 따라갈 사람이 없죠”라고 운을 띄워주자, 전현무는 “저도 여기저기 입고 다니겠습니다. 방송사 가리지 않고 다 입겠습니다”라는 강력한 어필로 지춘희를 여러 번 웃게 했다는 후문. 급기야 전현무는 포기도 모른 채 “저도 지춘희 선생님의 의상이 잘 어울릴 수 있어요”라며 지춘희 의상을 협찬받기 위한 마지막 발악(?)을 시도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br> <br>그런가 하면 박경림이 사람의 인성을 볼 줄 아는 지춘희의 남다른 눈썰미를 칭찬하며 “현무 씨도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선생님께 소개해 보세요”라며 제안한 가운데 전현무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전현무는 자기 바람대로 지춘희 사단에 입성할 수 있을지, 전현무의 지라인 선포에 지춘희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오늘(3일)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희들을 응원해!"'서울림 찐팬'김예지 의원X장미란 차관,함께라서 더욱 빛난 서울림운동회 11-04 다음 로제 '아파트' 영국 싱글차트 2위…"향후 상승세 기대"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