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마약 용서한 아내와 이혼 결심…"그동안 가족한테 짐이 된 것 같다" (‘한이결’) [어저께TV] 작성일 11-04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t7Ag1m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9PlOKG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4927524cwps.jpg" data-org-width="647" dmcf-mid="fvhcptnb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4927524cwp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Fu9rkUlnq"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한 번쯤 이혼할 결심’ 로버트 할리가 이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x50BEj3IRz"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에서는 로버트 할리, 명현숙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lGM6hL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4929309msuv.png" data-org-width="530" dmcf-mid="4o20giHE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4929309msuv.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WakOKzc6Mu"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여전히 자기주장이 강하고 제가 하는 말은 명령이다 잔소리다. 여전히 변한 게 없구나”라며 답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명현숙은 “그냥 내 눈 앞에서 안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명현숙은 “당신이 양보하는 게 뭐가 있는데. 하나도 양보하는 게 없잖아”라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p> <p dmcf-pid="YLjrqUNfMU" dmcf-ptype="general">이후 지인 부부가 방문을 했고, 미리 이야기를 듣지 못했던 할리는 불편한 기색을 참지 못했다. 아귀찜을 본 할리는 “싫어해요. 이런 거 왜 만들어요”라고 말하기도. 살짝 맛을 본 할리는 오만상을 쓰며 입을 막으며 “죄송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GTH3oJGkJp"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지인 부부에게 이혼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할리는 “사실 제가 그동안 가족한테 짐이 된 것 같고. 그러면 계속 아내한테 아픔 주는 거고”라고 이혼을 결심한 계기를 설명했다. 명현숙은 지인 부부에게 아귀찜 사건을 언급하며 “나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마음이 없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wIyPfOJ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4932337fdgt.png" data-org-width="530" dmcf-mid="8EgEu3o9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poctan/20241104064932337fdgt.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hy5JMTNi3" dmcf-ptype="general">아귀찜을 만든 이유가 본인의 반응을 보기 위해서라는 억지 주장을 하는 할리를 보고 지인 부부는 분노를 참지 못했다. 지인은 “X먹이려고 했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라고 돌직구로 물어봐 할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ZBVxvC2XJF"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dmcf-pid="5CTZdxvadt" dmcf-ptype="general">[사진] ‘한 번쯤 이혼할 결심'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인♥' 이승기, 견미리 사위로 힘들었나…"배신은 쉽다" 음흉한 미소 ('생존왕') 11-04 다음 '11살 연하♥︎와 결혼발표' 김종민 겹경사 터졌다..멘사 회원 되나요 [어저께TV]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