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이승기, 견미리 사위로 힘들었나…"배신은 쉽다" 음흉한 미소 ('생존왕') 작성일 11-04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YDUFLKUX"> <p dmcf-pid="qXLVrkUlU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ofmEuS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64804608ptos.jpg" data-org-width="1200" dmcf-mid="8oS8OwzT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64804608pt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bj7W6VsdUY" dmcf-ptype="general"><br><br>'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전날 사냥 미션처럼 ‘군인팀’과 ‘국가대표팀’이 연합한다. <br><br>11월 4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1R 마지막 대결, ‘깃발전쟁’이 펼쳐진다. ‘깃발전쟁’에서는 다른 팀의 깃발을 감시탑 화로에 가장 먼저 태우는 팀이 1등을 차지한다. 또 개인마다 깃발이 주어지는데, 그 깃발을 빼앗기면 그 순간 탈락해 전쟁에 참여할 수 없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AzYPfOJ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64806152hodt.jpg" data-org-width="889" dmcf-mid="72WEptnb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064806152ho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figcaption> </figure> <p dmcf-pid="9cqGQ4Iiuy" dmcf-ptype="general"><br><br>‘군인팀’ 이승기X강민호X아모띠는 지리적으로 ‘피지컬팀’과 ‘국가대표팀’ 양쪽의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국가대표팀과 연합을 결정했다. 연합을 위해 국가대표팀 생존지로 가던 중 강민호는 "이건 좀 너무 못됐나?"라며 은밀히 국가대표팀에 대한 ‘배신 작전’을 세웠다. 확실한(?) 필승 전략에 이승기는 “배신은 쉽다. 앞으로 신뢰 회복이 어려울 뿐이다”라며 잠시 고민했지만, 생존을 위해 ‘배신’을 선택했다. <br><br>국가대표팀과 마주한 군인팀은 “피지컬팀은 무조건 올 거다. 물로 침투하자”라며 연합을 제안했다. 혼자서라도 강물 우회 전략을 펼치려던 정대세는 솔깃했고, 결국 박태환X정대세X김민지가 군인팀과 손을 잡았다. 그러나 전쟁이 시작되자 정대세는 무언가 느끼기라도 한 듯 “배신하기 없기다. 배신하지 마”라고 신신당부했다. 이에 이승기는 “배신은 무슨...”이라면서도 음흉한 미소를 지어, 곧 무슨 일이 일어날 듯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br><br>11월 4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흑백요리사' 최대 수혜자였다…"스케쥴 탓 새벽 4시에 출근" ('사당귀') 11-04 다음 로버트 할리, 마약 용서한 아내와 이혼 결심…"그동안 가족한테 짐이 된 것 같다" (‘한이결’) [어저께TV]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