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명현숙, 속내 고백 후 동침 "기분 좋다" (한이결)[전일야화] 작성일 11-04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7HtXe7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XIvC2X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5005153smag.jpg" data-org-width="1761" dmcf-mid="6kmyXWQ0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5005153sma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hkdoJGkU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한이결' 로버트 할리, 명현숙 부부가 속내 고백 후 동침했다.</p> <p dmcf-pid="WlEJgiHE7k"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에는 로버트 할리, 명현숙이 출연했다. </p> <p dmcf-pid="YSDianXDuc" dmcf-ptype="general">이날 로버트 할리와 명현숙은 아귀찜과 관련해 과거 갈등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오르며 언성을 높였다. 결국 로버트 할리는 다듬던 콩나물을 던지고 방 안으로 들어갔고, 명현숙은 혼자 요리를 준비했다.</p> <p dmcf-pid="GIARneWA3A"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깜짝 손님이 집을 방문했다. 로버트 할리는 미리 들은 바가 없어 깜짝 놀랐다.</p> <p dmcf-pid="HCceLdYcFj"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말 꺼내기가 힘들긴 한데, 저희가 이혼하기로 했다"고 손님 부부 앞에서 선언했다.</p> <p dmcf-pid="XhkdoJGkUN" dmcf-ptype="general">이유를 묻자 로버트 할리는 "제가 그동안 가족한테 짐이 된 것 같고 그러면 계속 아내에게 아픔 주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ZBtSYv8tFa" dmcf-ptype="general">손님 부부는 "두 사람이 서로 힘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갑작스럽다"고 이야기하자 명현숙은 "제가 왜 아귀찜을 한 줄 아나. 예전에 뇌 수술받은 적이 있지 않나. 나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할 마음이 없는 거다"라며 방금 전 싸움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5bFvGT6Fug"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남편이 싫어하는 거 알면서도 만들었다"라고 하자 왜 이 음식을 만든 것 같냐는 질문을 받았고 "남편 반응 보고 싶어서 만든 거다"라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K3THyP3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5006526ekin.jpg" data-org-width="616" dmcf-mid="PXrLjo5r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075006526eki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lEJgiHEuL" dmcf-ptype="general">손님 부부의 아내는 "아내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다면서 그런데 이 아귀찜에 대해서 먹기 싫은 거 왜 만들었냐고 하는 게 무슨 짐이 되기 싫은 행동이냐"라며 로버트 할리를 혼냈다.</p> <p dmcf-pid="FSDianXDzn" dmcf-ptype="general">손님 부부 남편은 "아내하고 문제 있을 때 그런 마음이 드는데, 남자들은 무슨 일이 있으면 끝이 나면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여자들은 40년 전 일도 기억한다. 마음에 상처를 입으면 해결되지 않는다"라고 차이를 설명했다.</p> <p dmcf-pid="3vwnNLZwFi"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저희는 불편한 상황이 있으면 회피하기만 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남편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기 어려웠다. 그냥 농담으로 넘겨버리고, 과거 사건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데 이 사람의 말투 이런 것들이 더 견디기 어렵다"라고 하소연했다.</p> <p dmcf-pid="0J4UBuj40J"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로버트 할리는 "저도 노력하려고 한다. 하지만 타지에 와서 사는 미국 출신의 남편을 생각하고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어머님이 만들어준 음식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했다. </p> <p dmcf-pid="pi8ub7A8Fd"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가장 외로웠을 때 한국에서는 추석, 설날 이럴 때 가족이 모이지 않나. 그럴 때 처가댁에서 같이 지냈는데 그때가 제일 외로웠다"라며 타지 생활의 힘듦을 토로했다. </p> <p dmcf-pid="Un67Kzc67e" dmcf-ptype="general">식사 후 로버트 할리는 시키지 않아도 설거지를 했다. 이후 자연스럽게 소파에 잠자리를 펼치던 명현숙은 할리의 방으로 들어왔다. 두 사람은 등지고 누웠지만 할리는 "오늘 요리하느라 수고 많이 했다", 명현숙은 "먹어주니까 기분이 좋더라"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p> <p dmcf-pid="uM9Fu3o93R"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dmcf-pid="7R2370g2zM"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남편과 '7년째 각방' 불화 고백했는데..."차·집·매장 명의 다 줬다"(사당귀) 11-04 다음 ‘한이결’ 세상 떠난 부모에 눈물 펑펑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