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남편과 '7년째 각방' 불화 고백했는데..."차·집·매장 명의 다 줬다"(사당귀) 작성일 11-04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MZ35Jq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LpqUNf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74959358yyoq.jpg" data-org-width="650" dmcf-mid="QyR501iB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74959358yyo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93kmEuS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74959711jiga.jpg" data-org-width="700" dmcf-mid="xUi370g2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74959711jig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20EsD7vI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정지선 셰프가 차, 집, 매장까지 모두 남편 이용우의 명의로 돌려놓은 사실을 밝혔다.</p> <p dmcf-pid="XVpDOwzTE2"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은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dmcf-pid="Z87mhsbYs9"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녀를 만난 정지선은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56zslOKGwK" dmcf-ptype="general">이에 남편은 "내가 잘 때 좀 예민한 편이다. 그리고 아내가 술 마시고 늦게 오는 경우가 많다"며 이유를 설명했고 정지선은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된다. 자는 습관이 달라서 그런 거다"라며 발끈했다. </p> <p dmcf-pid="1PqOSI9Hsb" dmcf-ptype="general">결혼 3~4년 만에 각방을 썼다는 정지선은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지내면서 각방을 쓰게 됐다. 너무 좋다"고 밝혔다.</p> <p dmcf-pid="tEi370g2mB" dmcf-ptype="general">남편이 "아내가 술 마시고 늦게 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자 정지선은 "인맥을 쌓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선우용여는 "가정생활이라는 건 남편도 포기할 때가 있지만 아내도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내 위주로만 살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FDn0zpaVrq" dmcf-ptype="general">남편은 "나도 불만이지만 아들도 특별한 날에 뭘 갖고 싶냐고 물어보면 '가족끼리 여행 가는 거', '가족끼리 밥 먹는 거' 등을 소원이라고 할 때가 있다. (아들이) 외로움을 좀 탄다"고 말했다. 또한 "가서 즐기는 것도 정도가 있는데 인플루언서한테 잘 보이려고 술을 선물한다든가 결제하는 등 과소비를 많이 한다. 한 달에 쓰는 돈이 나보다 훨씬 많다"고 폭로했다.</p> <p dmcf-pid="3wLpqUNfOz" dmcf-ptype="general">이에 정지선은 "과소비가 아닌 투자다. 과소비가 많은 대신에 차, 집, 매장 모든 명의를 다 남편에게 돌려놨다"고 반박했고, 박명수는 "그러면 남편도 저러면 안 된다. 명의가 내 거라면 안 들어와도 된다"며 정지선의 편을 들었고, 전현무도 "남편이 반성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0hcbfKwMI7" dmcf-ptype="general">하지만 남편은 " 내 카드로만 300만원씩 쓴다. 개인 카드 금액은 비밀이다. 개인 카드도 쓰고 나한테 가져간 카드로 300만 원을 쓴다"며 폭로를 이어갔고 정지선은 "아직 투자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plkK49rREu"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 '마약 파문' 탓..子 "공황장애+대인기피증" 고백 [한이결] 11-04 다음 로버트 할리♥명현숙, 속내 고백 후 동침 "기분 좋다" (한이결)[전일야화]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