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충격 “♥남편과 7년째 각방, 사적 대화 거의 안해” (사당귀)[TV종합] 작성일 11-04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3gXWQ0wb"> <div dmcf-pid="PvrBAg1mDB"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mbcats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080328122ktvb.jpg" data-org-width="1174" dmcf-mid="4Gsm70g2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080328122kt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HhfrkUlOz" dmcf-ptype="general"> 정지선 셰프가 선우용녀를 인생 멘토로 만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노력에서 둘째 계획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div> <p dmcf-pid="yd4Cb7A8m7"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 279회는 전국 시청률 4.9%, 수도권 시청률 4.5%를 각각 기록했다. 순간 최고시청률 7.6%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dmcf-pid="WJ8hKzc6Ou" dmcf-ptype="general">이날 정호영 보스가 의성 슈퍼 푸드 마늘 축제에 초대됐다. 국내 최초 한식당 미쉐린 1스타로 선정된 바 있는 글로벌 한식 전도사 유현수 셰프가 함께한 가운데 “예전 같지 않다. 한 달 매출이 천만 원 안 나오기도 한다”며 어려운 경기에 대해 털어놨다. 이와 함께 경력 25년의 두 셰프는 200인분 마늘 요리 완판을 목표로 불꽃 튀는 마늘 요리 대결을 펼쳤다. </p> <p dmcf-pid="YefIBuj4IU" dmcf-ptype="general">유현수가 “나도 음식으로는 보통이 아니다”고 요리 부심을 드러낸 가운데 정호영이 매운맛을 보여주겠다고 선포했다. 두 셰프가 준비한 요리는 마늘이 듬뿍 들어간 마늘 양배추롤과 숙성 마늘, 삼겹살을 곁들인 마늘 국수로 전현무는 “마늘 국수 이름만 들어도 확 당긴다”라며 군침을 삼켰다. 칼 하나 들고 홀로 준비에 나선 유현수는 면 불리기에서 삼겹살 굽기까지 혼자서 일당백을 했다. 국수 그릇에 젓가락만 더하면 끝나는 빠른 회전율과 재주 좋은 언변은 높은 재구매율로 이어졌다. </p> <p dmcf-pid="Gd4Cb7A8sp" dmcf-ptype="general">반면 정호영은 튀김기 고장에 찜통을 올릴 화구까지 부족한 긴급 상황이 벌어졌고, 결국 적진에 침투한 정호영은 유현수의 삼겹살을 훔치는 방해 공작과 비굴함을 곁들인 호객 행위 등 손님 빼돌리기 작전으로 웃음보를 터트렸다. 결국 근소한 차이로 정호영이 200인분을 먼저 완판하며 미쉐린 1스타 유현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무엇보다 정호영은 정지선과의 쌀 요리 대결에 이어 유현수와의 마늘 요리 대결까지 연이어 이기며 2연승 행진의 쾌거를 이뤘다.</p> <p dmcf-pid="HJ8hKzc6m0" dmcf-ptype="general">디자이너 지춘희 보스의 미스지콜렉션 2025 S/S 컬렉션 최종 리허설이 그려졌다. 음악, 착장, 스타일링의 마지막 점검 날로 지춘희는 등장과 함께 “헤어스타일이 너무 약해”, “입술이 너무 메말랐어”, “속치마가 왜 베이지색이야?”라며 매의 눈으로 꼼꼼하게 체크했다. 지춘희의 한마디로 의상이 모델에게 찰떡같이 어울리자, 전현무가 “탁월한 선택입니다”라고 눈을 빛내자 박경림은 “지라인에 서시는 건가요?”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My49rR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080329632ahkq.jpg" data-org-width="1200" dmcf-mid="8vJHQ4Ii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080329632ah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aRW82meEF" dmcf-ptype="general"> 이와 함께 지춘희는 절친한 안현모에 대해 “아주 친한 꼬마 친구로 마음이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라고 설명했다. 9년 전 첫 만남 이후 안현모의 방송 의상을 협찬해 줬다는 지춘희에게 전현무는 “저도 여기저기 입고 다니겠습니다. 방송사 가리지 않고 다 입겠습니다”라고 어필했다. 지춘희는 “혼자 사니까 너무 좋다”라는 안현모에게 “안목을 글로벌하게 넓힌 뒤 좋은 사람을 일단 많이 만나봐”라며 연륜이 드러나는 연애 조언을 전했다. </div> <p dmcf-pid="5NeY6Vsds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지춘희가 꽁꽁 숨겨둔 6층 비밀 창고가 최초 공개됐다. 비디오테이프, 과거 패션쇼 사진이 보관된 OHP 필름, 손수 날염했던 원단 등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열정의 결과물이자 생생하게 보관된 미스지콜렉션의 역사에 전현무도 “귀한 자료”라고 감탄했다. 1989년 미스지콜렉션을 기점으로 청담동 신화를 일군 K-패션의 대모이자 지춘희의 뚝심이 어느 때보다 빛난 순간이었다.</p> <p dmcf-pid="1qtLGT6FO1"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가 ‘인생 멘토’ 선우용녀, 김지선과 특급 만남을 가졌다. 결혼 11년 차의 정지선이 “수면 습관이 달라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 “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는 데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p> <p dmcf-pid="tBFoHyP3O5" dmcf-ptype="general">특히 정지선 남편은 아내의 잦은 술자리 등 불만을 털어놔 관심을 끌었지만 정지선이 “과소비가 아닌 투자다. 대신 남편에게 차, 집, 매장 모든 명의를 돌려놨다”라면서 “집에 남편의 전 여자 친구 사진이 있다”라고 밝히자 판세는 완전히 뒤집혔다. 결국 선우용녀는 정지선 부부에게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해야 한다”라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언급한 뒤 “때가 있을 때 빨리 만들어야 한다”라고 둘째 계획을 제안했다. 여기에 “한 번뿐인 인생이니 서로에게 신경 쓰고 착실하게 살아라”라며 애정 어린 조언을 전했다.</p> <p dmcf-pid="FvrBAg1msZ"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오디션 중 각혈·실신…최고 15.3% 11-04 다음 쇼트트랙 최민정, 2차 월드투어 500m 은메달…연이틀 메달 수확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