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양정아, 2세 사진 최초공개…"남은 건 결혼식밖에 없어"(미우새) 작성일 11-04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4hKzc6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3ZiWS41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80142117phko.jpg" data-org-width="550" dmcf-mid="qmN0neWA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80142117phk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05nYv8t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80142274zimq.jpg" data-org-width="647" dmcf-mid="BFk7anXD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80142274zim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LeGPfOJ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80142432wjit.jpg" data-org-width="700" dmcf-mid="b5s9Ej3I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Chosun/20241104080142432wji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odHQ4Iim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승수와 양정아가 2세 사진을 공개했다.</p> <p dmcf-pid="8gJXx8CnO2"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1박 2일 더블데이트를 떠난 김승수♥양정아, 임원희♥안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6x4hKzc6m9" dmcf-ptype="general">이날 네 사람은 숙소로 돌아와 각자 방에서 휴식을 취했다. 남자 방에서 쉬던 임원희는 김승수에게 "솔직히 너네는 이 정도면 사귀는 거 아니냐. 결혼까지 가는 거냐. 진짜 궁금하다"라며 양정아와의 관계를 추궁했다. 이에 김승수는 "어떨 때는 집에서 멍하니 3~4시간 정도 생각할 때도 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기도 한다"라며 "(우리가) 되게 특이한 관계이긴 하다. 진짜 특이한 관계"라고 밝혔다. </p> <p dmcf-pid="PM8l9qkPmK" dmcf-ptype="general">이후 마당에 모인 김승수는 양정아와 본인의 사진을 합성해 가상 2세 사진을 공개했다.</p> <p dmcf-pid="QM8l9qkPmb" dmcf-ptype="general">이때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김승수 모친은 "기대된다. 어떤 모습인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xR6S2BEQmB"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김승수와 양정아의 2세 사진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yYS6OwzTwq" dmcf-ptype="general">사진을 본 임원희도 "너무 귀여운데? 런 딸 낳고 싶지 않냐. 빨리 낳아라"고 이야기했고, 김승수도 "너무 귀엽다"고 눈을 떼지 못했다.</p> <p dmcf-pid="WCrbcatssz" dmcf-ptype="general">김승수 모친은 "우리 아들 어릴 때랑 비슷하다"며 놀라워했다.</p> <p dmcf-pid="YhmKkNFOm7" dmcf-ptype="general">또 이날 네 사람은 진실게임으로 서로의 마음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문숙은 '임원희와 만나면 만날수록 호감도가 올라가고 있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YES"라고 답했다.</p> <p dmcf-pid="Gls9Ej3Iru" dmcf-ptype="general">또한 임원희는 '오늘 이후로 개인적으로 안문숙에게 전화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YES"라고 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dmcf-pid="Hp1LGT6FEU"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주변에서 양정아와 만나냐고 물어보면 부정하지 않는다?'라는 질문에 "YES"라고 거침없이 말했다. 그는 "얘기한 적이 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p> <p dmcf-pid="XUtoHyP3D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승수는 '양정아한테 고백하면 받아줄까 고민한 적이 있다?'라는 질문이 나오자 당연하다는 듯 "그건 여러 번 있었다"고 답했다.</p> <p dmcf-pid="ZuFgXWQ0m0"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김승수와 박형준이 동시에 고백하면 김승수다!'라는 질문에 고민하더니 벌주를 선택했다. 이에 김승수는 "꼭 마셔야 했냐"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양정아는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내가 누굴 생각한 건지 넌 모르지 않냐"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p> <p dmcf-pid="5M8l9qkPO3"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양정아는 '김승수가 한 귓속말은 고백이었다!'라는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벌주를 마셨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합동 생일 파티 때 생일 선물로 소원 들어주기를 했고, 당시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귓속말로 자신의 소원을 전했다. 김승수의 소원은 방송에 공개되지 않았으나 양정아가 "진짜? 뭐라고 해야 되지"라며 당황하는 모습이 나와 궁금증을 유발했다. </p> <p dmcf-pid="1R6S2BEQsF" dmcf-ptype="general">귓속말 이야기가 나오자 어색한 웃음을 짓던 김승수는 다시 한번 똑같은 질문이 자신에게 오자 "그 방향으로 가는 이야기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dmcf-pid="tePvVbDxst"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지켜보던 신동엽은 "내가 볼 때는 거의 고백 형태였던 느낌으로 얘기했던 거 같다"며 놀라워했다. 서장훈은 "이제 남은 건 결혼식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FuFgXWQ0E1"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대세, 아내 명서현의 경력단절 눈물에 "미안하다" 함께 눈물 (한이결) 11-04 다음 "일본 사람 때리지마" 추성훈, 조센징·매국노 韓日 양국 비난 혼란 (강연자들)[종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