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11년 만에 전한 경사..내년 1월 24일 '검은 수녀들' 온다 [공식] 작성일 11-04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a7iRyjSe"> <div dmcf-pid="7gSROwzTW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aveIrqy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tarnews/20241104082945360rego.jpg" data-org-width="560" dmcf-mid="U5dtQ4Ii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tarnews/20241104082945360re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NEW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2guJMTNhx" dmcf-ptype="general"> 배우 송혜교가 새 영화 '검은 사제들'로 다가오는 2025년 1월 새해 극장가의 포문을 연다. </div> <p dmcf-pid="BVa7iRyjlQ" dmcf-ptype="general">'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의 두 번째 이야기로, 오는 2025년 1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p> <p dmcf-pid="bfNzneWAhP" dmcf-ptype="general">특히 '검은 수녀들'은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송혜교가 무려 11년 만에 선보이는 스크린 복귀작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글로벌 화제작 '더 글로리'에 이은 차기작인 만큼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p> <p dmcf-pid="KRrfcatsT6" dmcf-ptype="general">'검은 수녀들'에서 송혜교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의식을 준비하는 유니아 수녀 역할을 맡아 다시 한번 새로운 얼굴을 드러낸다.</p> <p dmcf-pid="9em4kNFOT8" dmcf-ptype="general">유니아를 도와 검은 수녀가 되기로 결심하는 미카엘라 수녀는 드라마 '빈센조', '멜로가 체질' 등과 개봉을 앞둔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전여빈이 연기한다.</p> <p dmcf-pid="2ds8Ej3IW4" dmcf-ptype="general">저돌적이고 용감한 수녀 유니아로 스크린을 압도할 송혜교와 호기심과 의심을 품고 있는 수녀 미카엘라로 특별한 매력을 뿜어낼 전여빈, 두 배우의 새로운 변신과 연기 시너지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강렬함을 선사할 것이다. </p> <p dmcf-pid="VLhxmEuSSf" dmcf-ptype="general">여기에 악마의 존재를 믿지 않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바오로 신부 역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에 합류한 이진욱 이 맡았다.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 희준 역은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영화 '하이재킹' 등에 출연한 문우진이 분한다.</p> <p dmcf-pid="folMsD7vvV" dmcf-ptype="general">2024 아시아 콘텐츠&필름마켓을 찾은 전 세계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검은 수녀들'. 오늘(4일) 공개된 해외 포스터는 악령으로 인해 고통받는 소년을 데리고 어딘가로 향하는 유니아, 미카엘라의 뒷모습에서 강한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2025년 새해 극장가의 포문을 열 가장 강렬한 영화로 관객들에게 확장된 세계관과 극적인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4gSROwzTW2"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사람 때리지 마"… 추성훈, 학교 선생님에게 폭행당했다 11-04 다음 송혜교·전여빈 '검은 수녀들' 내년 1월 24일 개봉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