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는 펑펑 울었는데 안현모는 방긋 “혼자 사니 너무 좋다” 작성일 11-04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SvrdYc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DvTmJGk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090855615irxj.png" data-org-width="680" dmcf-mid="XkkEL2me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090855615irx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chlDRyjEZ" dmcf-ptype="general"><br><br>라이머 브랜뉴뮤직 대표(47)와 이혼한 방송인 안현모(41)가 싱글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br><br>안현모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 지춘희와 함께 얘기를 나누던 중 라이머와 이혼 후 근황을 언급했다.<br><br>이날 안현모는 “혼자 사니 어떠냐”라는 김소연 대표의 질문에 “너무 좋죠”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br><br>안현모는 “(지춘희) 선생님 뵐 때마다 너무 좋다고 하도 얘기를 해서 (선생님이)너무 티 내지 말라고 하셨다”라며 “연애만 하며 살까 보다”라고 답했다.<br><br>이에 옆에있던 디자이너 지춘희는 “단정 지을 수 없다. 좋은 사람이 오면 결혼할 수도 있는 거고. 여행하면서 세계를 돌면서 자연도 보고 환경도 보고 사람도 보게 된다. 그러다 보면 좋은 사람이 눈에 들어올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좀 더 자유로운 사고로 본인이 원하는게 뭔지 알고 실천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br><br>안현모의 모습은 앞서 라이머가 방송에서 안현모와 이혼에 대해 힘든 심경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린 것과 대조된다.<br><br>라이머는 지난달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번에 이혼을 겪으면서 교회에서 찬송가를 부르다가 옆에 부모님이 계신데 혼자 펑펑 울었다. 그렇게 눈물을 흘릴 줄 몰랐다. 내 마음속 아픔을 다 꺼내지 않았던 게 있던 것 같다”고 밝혔다.<br><br>이혼 이유에 대해 그는 “(이혼 후) 1년도 안 됐는데 자세한 건 다 잊어버렸다. ‘우리가 왜 헤어졌지’ 싶다. 이렇게 될 인연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SBS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는 2017년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혼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정유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디즈니플러스서 본다 11-04 다음 '아이랜드2' 이즈나, 11월 25일 데뷔 확정…아이코닉 걸그룹 온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