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정유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디즈니플러스서 본다 작성일 11-04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nKycphk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163mJGk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디즈니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lgansports/20241104091447020ewgo.jpg" data-org-width="800" dmcf-mid="GTf1DRyj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lgansports/20241104091447020ew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디즈니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163mJGkg4" dmcf-ptype="general">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가 디즈니플러스를 통해서도 방영된다. <br> <br>디즈니플러스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오는 23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br> <br>‘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tvN 토일드라마로,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다. <br> <br>특히 드라마는 주지훈과 정유미의 첫 호흡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중 주지훈은 석반건설의 전무이자 독목고의 새 이사장 석지원을 연기한다. 석지원은 훈훈한 비주얼과 타고난 능력으로 모두에게 선망의 대상이지만, 철천지원수 윤지원에게만큼은 남다른 까칠한 캐릭터다. <br> <br>석지원과 집안 대대로 원수인 희대의 라이벌, 독목고의 체육교사 윤지원 역은 ‘윰블리’ 정유미가 맡았다. 독목고의 미친개로 불릴 만큼 거침없고 용감무쌍하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로맨스 지수를 상승시킬 예정이다. <br> <br>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 등을 흥행시킨 박준화 감독이 연출하고 ‘구르미 그린 달빛’을 공동 집필한 임예진 작가의 각본을 맡았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주말→평일 편성 변경…6일부터 수요일 방송[공식] 11-04 다음 라이머는 펑펑 울었는데 안현모는 방긋 “혼자 사니 너무 좋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