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김태리만? 오마이걸 승희도 있다…빛나는 조연 작성일 11-04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3ca4Ii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evRPpaV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ked/20241104092513623mqtn.jpg" data-org-width="1200" dmcf-mid="4ns49Zdz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ked/20241104092513623mq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dTeQUNfWa" dmcf-ptype="general"><br>그룹 오마이걸 승희가 tvN '정년이'에서 점차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p> <p dmcf-pid="QnYiRzc6yg" dmcf-ptype="general">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 분)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dmcf-pid="xLGneqkPho" dmcf-ptype="general">극중 승희는 정년(김태리 분)과 같이 오디션을 통해 매란국극단에 들어온 연구생 동기 박초록 역을 맡아 극 초반 정년이를 시기해 얄밉게 굴지만 점차 애정을 갖게 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y1e5GD7vlL"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에서는 국극단들의 합동 공연 아역 오디션이 진행됐다. 차세대 남역과 여역으로 단숨에 주목받게 되는 중요한 자리로, 반드시 상대역이 있어야 참가할 수 있는 오디션에 초록은 정년에게 용기 내어 제안했다.</p> <p dmcf-pid="Wj1NL2meCn" dmcf-ptype="general">그동안 초록은 정년에게 틱틱대고 얄밉게 굴기도 했지만 자신의 부족한 실력과 간절함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했다. 그는 "너하고 영서만 이 오디숀 잘 보고 싶어하는 거 아니다. 나도 간절하다", "네가 나 싫어하는 거 안다. 내가 미움받아도 싸게 예전에 못되게 굴었으니까. 이제 와서 이렇게 같이 하자고 매달리는 거 어이없을 수 있는데, 나 너랑 하고 싶다. 나도 오디숀 나가보고 싶어다. 그러니까 나한테도 기회를 달라"며 진심을 보였다.</p> <p dmcf-pid="YAtjoVsdTi" dmcf-ptype="general">시간이 지나 정년은 혼자 연습 중인 초록을 발견하고, 군졸 무대에서 자신의 실수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게 생각하는 초록의 따뜻한 말을 들으며 결국 초록과 함께 오디션에 나가기로 했다.</p> <p dmcf-pid="GcFAgfOJyJ" dmcf-ptype="general">이후 초록은 정년이와 오디션을 준비하며 정년이 딴 생각을 할 때마다 여전히 조금은 퉁명스럽지만 따뜻함이 배어 있는 말투로 정년을 잡아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혜랑이 득음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며 정년의 목을 상하게 할 덫을 놓자 이에 휘말리지 않게 잡는 등 우여곡절 속 정년과 한 무대에서 오디션을 보는 모습까지 이전과는 다른 변화로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Hm7rkxvald" dmcf-ptype="general">극 초반 감초 역할에서 눈에 띄게 달라진 비중과 표정 연기부터 소리까지 안정적인 모습으로 연기하는 초록 역의 승희는 매 회차가 거듭될수록 두각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p> <p dmcf-pid="XszmEMTNhe"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오드유스, 비주얼+무대 눈길 11-04 다음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김길리... 은빛 질주로 월드투어 2차 대회 마무리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