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오드유스, 비주얼+무대 눈길 작성일 11-04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JGTA0Cws"> <div dmcf-pid="HSiHycphsm"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OKzWQ0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티오피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092456183mbu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fg1HwzT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092456183mb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티오피미디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uI9qYxprw" dmcf-ptype="general"> 데뷔한 신인 걸그룹 ‘ODD YOUTH’(이하 오드유스, 티오피미디어 소속)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div> <p dmcf-pid="57C2BGMUOD" dmcf-ptype="general">‘오드유스’는 지난 1일 데뷔 싱글 ‘Best Friendz(베스트 프렌즈)’를 공식적으로 발매하며 데뷔했다. ‘Best Friendz’에는 데뷔 타이틀곡 ‘THAT‘S ME(댓츠 미)’와 수록곡 ‘Best Friendz’ 등 총 2곡이 실렸으며, 함께할 때 항상 밝고 행복한 에너지로 서로에게 영향을 준다는 ‘오드유스’의 브랜드 콘셉트를 잘 담아냈다. </p> <p dmcf-pid="1R3oJbDxIE" dmcf-ptype="general">‘THAT’S ME’는 ‘오드유스’의 개성 있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곡이다. 멤버 각자 꾸밈없이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하기 때문에 ‘오드유스’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p> <p dmcf-pid="te0giKwMIk" dmcf-ptype="general">또 가사 중 ‘THAT‘S ME’가 힘차게 반복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파워풀한 에너지 역시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는 ‘오드유스’의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FuI9qYxpOc" dmcf-ptype="general">‘Best Friendz’ 역시 ‘오드유스’의 스토리가 녹아 있어 더욱 진정성이 느껴진다. 이는 작사가 서지음이 1년 여에 걸쳐 ‘오드유스’ 데뷔 과정을 지켜보며 멤버들의 우정과 속마음을 가사로 완성했기에 더욱 특별하다. 여기에 MBTI 등 트렌드를 반영한 요소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대목이다. ‘이제 진짜 시작인가 봄’ ‘긴장되긴 한데 두렵지는 않지’ ‘난 언제나 네 반짝이는 단짝이니까’ 등 우정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가사에 미디움 템포가 어우러져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p> <p dmcf-pid="37C2BGMUDA" dmcf-ptype="general">‘오드유스’는 데뷔 무대도 성공적이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 ‘THAT’S ME(댓츠 미)’ 무대를 처음 선보였는데, 감각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스포티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dmcf-pid="0zhVbHRuDj" dmcf-ptype="general">또 ‘THAT‘S ME’ 뮤직비디오와 ‘Best Friendz’로 완성한 ‘오드유스’ 브랜드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직후 반응이 뜨겁다. ‘THAT’S ME’는 한 편의 청춘 영화같은 스케일을, ‘Best Friendz’는 멤버들의 ‘찐친 바이브’를 감각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신희원 감독이 ‘오드유스’ 멤버들의 매력을 잘 풀어냈고, 이국적인 ‘조지아’의 풍경도 한 몫을 했다.</p> <p dmcf-pid="pfGM60g2mN"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드유스’는 얼굴 공개 없이 ‘친구’ 키워드로 초반 궁금증을 자아낸 데 이어 데뷔 후 호평을 얻고 있다. </p> <p dmcf-pid="U4HRPpaVOa"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연,스럽게! 11-04 다음 '정년이' 김태리만? 오마이걸 승희도 있다…빛나는 조연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