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각방 쓰는데…정지선 "♥남편에 집·차·매장 명의 돌려놔" (사당귀)[종합] 작성일 11-04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MG5sbY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MdZFC2X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01543238kzpe.jpg" data-org-width="441" dmcf-mid="HjKTGD7v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01543238kzp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RJ53hVZ0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정지선 셰프가 선우용녀를 인생 멘토로 만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노력에서 둘째 계획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45FNkxvaFQ"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전국 시청률 4.9%, 수도권 시청률 4.5%는 물론 최고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128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p> <p dmcf-pid="813jEMTN7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인생 멘토 선우용녀, 김지선과 특급 만남을 가졌다. 결혼 11년 차의 정지선이 "수면 습관이 달라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 "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는 데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t0ADRyj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01544466rpfg.jpg" data-org-width="443" dmcf-mid="K6A7bHRu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01544466rpf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uqrILZw38" dmcf-ptype="general">특히 정지선 남편은 아내의 잦은 술자리 등 불만을 털어놔 관심을 끌었지만 정지선이 "과소비가 아닌 투자다. 대신 남편에게 차, 집, 매장 모든 명의를 돌려놨다"라면서 "집에 남편의 전 여자 친구 사진이 있다"라고 밝히자 판세는 완전히 뒤집혔다.</p> <p dmcf-pid="Q7BmCo5rU4" dmcf-ptype="general">결국 선우용녀는 정지선 부부에게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해야 한다"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언급한 뒤 "때가 있을 때 빨리 만들어야 한다"고 둘째 계획을 제안했다. 여기에 "한 번뿐인 인생이니 서로에게 신경 쓰고 착실하게 살아라"라며 애정 어린 조언을 전했다.</p> <p dmcf-pid="xzbshg1mz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호영 보스는 의성 슈퍼 푸드 마늘 축제에 초대됐다. 특히 국내 최초 한식당 미슐랭 1스타로 선정된 바 있는 글로벌 한식 전도사 유현수 셰프가 함께한 가운데 "예전 같지 않다. 한 달 매출이 천만 원 안 나오기도 한다"며 어려운 경기에 대해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B9ISNFO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01545729iwvl.jpg" data-org-width="430" dmcf-mid="9nm283o9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01545729iwv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b2Cvj3IU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경력 25년의 두 셰프는 200인분 마늘 요리 완판을 목표로 불꽃 튀는 마늘 요리 대결을 펼쳤다. 유현수가 "나도 음식으로는 보통이 아니다"고 요리 부심을 드러낸 가운데 정호영이 매운맛을 보여주겠다고 선포했다. </p> <p dmcf-pid="YKVhTA0C39" dmcf-ptype="general">결국 근소한 차이로 정호영이 200인분을 먼저 완판하며 미슐랭 1스타 유현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정호영은 정지선과의 쌀 요리 대결에 이어 유현수와의 마늘 요리 대결까지 연이어 이기며 2연승 행진의 쾌거를 이뤘다.</p> <p dmcf-pid="GV8vYEuSzK"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Hf6TGD7v3b"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dmcf-pid="X4PyHwzT3B"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 아들 "아빠 마약 이후 숨어 살아야겠다고 생각" 공황장애 고백 11-04 다음 샤이니 민호, 오늘 ‘CALL BACK’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