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아들 "아빠 마약 이후 숨어 살아야겠다고 생각" 공황장애 고백 작성일 11-04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oCvj3I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RxkrdYc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1/20241104101535492cwyz.jpg" data-org-width="1235" dmcf-mid="HdC3uT6F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1/20241104101535492cw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figcaption> </figure> <p dmcf-pid="7eMEmJGku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로버트 할리의 막내아들 하재익이 공황장애를 고백했다.</p> <p dmcf-pid="z7UQeqkPzg"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로버트 할리의 아내 명현숙은 막내아들 하재익에게 "요즘 고민은 없어?"라고 물었다.</p> <p dmcf-pid="qzuxdBEQuo" dmcf-ptype="general">하재익은 "고민은 없었는데 엄마도 알다시피 내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잖아"라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이에 명현숙은 "네가 최근에 그 얘길 해서 나도 놀랐다"고 했다.</p> <p dmcf-pid="BDkWXrqyzL" dmcf-ptype="general">하재익은 "잠도 못 자고 시도 때도 없이 심장이 뛰고 식은땀 나고 그때 (병인 걸) 알았다. 아빠의 그 사건이 있고 나서 그 후에 숨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힘들었다"며 아빠의 마약 사건에 대해 말을 꺼냈다.</p> <p dmcf-pid="bwEYZmBW0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밖에 나가면 누군가가 날 봤을 때 '이 사람이 그 사람인가?(로버트 할리 아들인가?)' 하는 것 같고 '왜 저 사람이 이런 눈으로 날 쳐다보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 사건을 계기로 이런 게 심해졌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rDG5sbY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1/20241104101537552jsyp.jpg" data-org-width="1217" dmcf-mid="px6jEMTN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1/20241104101537552js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figcaption> </figure> <p dmcf-pid="95XKftnb7J"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아들의 고백을 지켜보던 로버트 할리는 "저도 최근에 알았다. 사실 너무 미안했다. 제가 죄인인데 온 가족이 고생하고 있다. 아들이 저한텐 말 안 하고 아내한테 얘기하고 아내가 나한테 말해줬다"며 가슴 아파했다.</p> <p dmcf-pid="21Z94FLK7d" dmcf-ptype="general">한편 미국 유타주 출신 국제 변호사이자 방송인인 로버트 할리는 1997년 귀화해 여러 시트콤,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019년 서울 은평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활동을 중단했다.</p> <p dmcf-pid="Vt5283o93e"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막 4연패' 도로공사, 흔들리는 '최리' 임명옥 11-04 다음 7년째 각방 쓰는데…정지선 "♥남편에 집·차·매장 명의 돌려놔" (사당귀)[종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