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2차 월드투어 '은메달' 피날레 작성일 11-04 18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4/11/04/2024110490088_0_20241104102014965.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4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딴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댓스포츠 제공</em></span>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쌍두마차' 최민정과 김길리가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은메달로 피날레를 장식했다.<br><br>최민정은 4일 캐나다 퀘백주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결승에서 42초406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우승은 네덜란드의 산드라 펠제부르가 차지했다.<br><br>최민정은 경기 후 "단거리 종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라며 "1,2차 월드투어를 치르면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한국 대표팀의 주 종목인 여자 1500m 결승에선 김길리가 2분27초232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길리는 선두로 달리다가 마지막 바퀴 직선주로에서 벨기에의 하너 데스멋에게 역전을 허용했다.<br><br>남자부에선 장성우가 10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박지원, 장성우, 김태성, 박장혁이 출전한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한국은 6분42초045로 1위 캐나다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로써 한국은 월드투어 2차 대회를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마쳤다. 금메달은 여자 1000m의 최민정이 유일했다. 관련자료 이전 강예슬, 오늘(4일) 신곡 디지털음원 ‘러브송’ 발매 11-04 다음 '강동궁이냐, 마르티네스냐' 누가 3승 먼저 할까, 슈퍼맨은 부활할까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