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흑백요리사'들 뜨니 본격 방송인 길 가나…김용만 소속사와 계약 작성일 11-0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eyOnXD7T"> <p dmcf-pid="b5tiPpaV3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AkpXrqy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호영 / 사진제공=뭉친프로젝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110603624beuz.jpg" data-org-width="600" dmcf-mid="zH5d83o9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110603624be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호영 / 사진제공=뭉친프로젝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9cEUZmBWUl" dmcf-ptype="general"><br><br>셰프 정호영이 뭉친프로젝트(MCP)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br><br>4일 소속사 뭉친프로젝트는 “정호영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정호영이 셰프이자 방송인으로서 다방면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br><br>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정호영은 KBS ‘대식가들’, 채널A ‘위대한 수제자’, KBS2 ‘식탁의 기사, JTBC ‘위대한 배.태.랑 – 배가 큰 남자’ MBC ‘푹 쉬면 다행이야’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지난 5월에는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인 SBS FiL, SBS M ‘돈까스의 왕, 호영’에 출연하며 돈까스를 주제로 여러가지 요리와 이야기를 풀어냈다.<br><br>정호영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하며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고 있다. 최근 많은 셰프들이 주목 받고 있는데, 꾸준히 활약해 온 정호영이 새 소속사를 찾은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br><br>정호영의 소속사 뭉친프로젝트는 방송인 안정환, 정형돈, 김용만을 주축으로 만든 콘텐츠 기획사로 박성광, 김남일이 소속돼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정호영, 안정환·정형돈과 한솥밥..MCP와 전속계약 [공식] 11-04 다음 '4인용식탁' 정지선 셰프 "10년 만에 찾아온 아이 유산…수술 하루 만에 복귀" [TV스포]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