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김태리, 오디션 중 피 토하며 실신…최고 15% 넘었다 [종합] 작성일 11-04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y6WkUl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DmqsiHE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11358960oaxt.jpg" data-org-width="550" dmcf-mid="29C9hg1m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11358960oax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wsBOnXDp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정년이' 김태리의 소리를 향한 뜨거운 열정이 안방극장을 울렸다.</p> <p dmcf-pid="6MdWJbDx7H"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정년이' 8회에서는 국극단 합동 공연인 '바보와 공주'의 오디숀을 준비하는 정년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정년이' 8화는 수도권 가구 평균 13.0%, 최고 15.3%, 전국 가구 평균 12.8%, 최고 15.1%로 케이블-종편 내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tvN 타깃인 2049 시청률은 수도권 최고 4.3%, 전국 최고 5.1%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p> <p dmcf-pid="PRJYiKwM7G" dmcf-ptype="general">오디숀에 참가할 파트너를 정해야 하는 상황, 당연히 함께할 줄 알았던 주란이(우다비 )가 영서(신예은)를 선택하고 이에 충격을 받은 정년이는 영서보다 부족한 실력을 메꾸기 위해 고군분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iGn9rR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11400201awqj.jpg" data-org-width="954" dmcf-mid="VU6CPpaV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11400201awq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b2rV1iBFW" dmcf-ptype="general">자신이 가진 것은 소리 하나라고 굳게 믿었던 그녀는 선배 혜랑(김윤혜)의 조언대로 산속에서 소리 연습을 하는 등 자신을 혹사시키며 보는 이들의 짠한 마음을 자극했다. </p> <p dmcf-pid="yrObILZw7y" dmcf-ptype="general">하지만 단기간에 득음을 하기란 쉽지 않을 터, 결국 정년이는 무리를 한 나머지 떡목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녀는 좋지 않은 목 상태에도 오디숀 무대에 올라 끝까지 소리를 하며 쓰러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WmIKCo5rFT"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정년이의 다채로운 감정을 쏟아내는 열연을 펼쳤다. 정년이의 목 상태를 걱정해 소리 연습을 말리는 영서에게 "소리는 내 바닥이고 내 하늘이여, 내 전부라고!!"라고 울분을 토해내며 감정 연기의 끝판왕을 선보였다.</p> <p dmcf-pid="Yt0opS41Fv" dmcf-ptype="general">정년이는 혼신의 연기를 펼쳤으나, 결국 소리를 끝내자마자 피를 토하고 쓰러졌다.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그녀가 또 어떤 연기로 재미와 긴장을 선사할지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GFpgUv8tFS" dmcf-ptype="general">'정년이'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H3UauT6FFl" dmcf-ptype="general">사진=tvN</p> <p dmcf-pid="X0uN7yP3Fh"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창민 "민호 컴백 위해 전날 입국…같이 설레고 떨려" [N현장] 11-04 다음 '싱크로유' 거미, '아마겟돈' 커버…카리나 "곡 가져가셔라"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