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민호 컴백 위해 전날 입국…같이 설레고 떨려" [N현장] 작성일 11-04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kQGD7v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FYkbHRu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2023.12.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1/20241104111355858zfer.jpg" data-org-width="1400" dmcf-mid="QA8FAPlo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1/20241104111355858zf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2023.12.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8BYiKwMu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샤이니 민호의 컴백을 위해 간담회 진행자로 나섰다.</p> <p dmcf-pid="G6bGn9rRzP" dmcf-ptype="general">민호는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첫 정규 앨범 '콜 백'(CALL BACK)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진행은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맡았다.</p> <p dmcf-pid="HPKHL2mep6" dmcf-ptype="general">이날 MC로 등장한 최강창민은 "민호의 첫 정규, 사랑하는 동생이라 같이 설레고 많이 떨린다"며 "저도 개인적으로 기다린 컴백이다, 민호 씨 간담회니까 어제 입국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XFYkbHRu38" dmcf-ptype="general">이에 민호는 "긴장되고 떨리는데 옆에 있어서, 평소에도 자주 보는 사이인데 저를 위해서 일본 투어 준비 중인데 이렇게 멀리서 달려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Z3GEKXe7p4" dmcf-ptype="general">한편 '콜 백'은 민호가 지난 2022년 12월 솔로 데뷔를 알린 첫 번째 미니앨범 '체이스'(CHASE)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한층 폭 넓어진 민호의 음악 스펙트럼이 담겼다.</p> <p dmcf-pid="50HD9Zdzuf"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콜 백'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와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 경쾌한 리듬의 기타 리프가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망설임 없이 상대방에게 직진해 마음을 전하겠다는 내용의 가사와 진심이 담긴 민호의 보컬로 설렘을 자아내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p> <p dmcf-pid="1b0hQUNf3V"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6시 발매.</p> <p dmcf-pid="tKplxuj432"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이효리가 선물로 요구한 ‘670만원 공기청정기’...“층마다 보내줄 테니까” 11-04 다음 '정년이' 김태리, 오디션 중 피 토하며 실신…최고 15% 넘었다 [종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