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플랑크톤' 우도환 "7개월간 시한부,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 [엑's 현장] 작성일 11-0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Bf60g2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96xuj4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13718373mzbw.jpg" data-org-width="1200" dmcf-mid="0pb4PpaV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xportsnews/20241104113718373mzb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22PM7A83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마포, 김수아 기자) 배우 우도환이 'Mr. 플랑크톤' 촬영이 힘들었던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7VVQRzc60Z" dmcf-ptype="general">4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홍종찬 감독, 배우 우도환, 이유미, 오정세, 김해숙이 참석했다.</p> <p dmcf-pid="zvvH5sbYpX" dmcf-ptype="general">'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p> <p dmcf-pid="qTTX1OKGFH" dmcf-ptype="general">극중 종양이 발견되고 시한부를 선고받은 '해조' 역할을 맡아 인생 마지막 방랑에 나서는 우도환은 "우선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다. '이건 너무 하고 싶어!'라는 생각이 물론 다른 작품들도 있었지만, 'Mr. 플랑크톤'만큼은 꼭 표현해보고 싶었다"며 "인생의 마지막 여행길, 사랑했던 여자랑 떠나는 길, 좀 더 나이가 먹기 전에 제 안의 자유로움을 표현해보고 싶어서 욕심이 많이 났다"고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ByyZtI9H3G" dmcf-ptype="general">그러나 우도환은 시한부 인물을 연기한 것에 대해 "'이제 죽는다'는 대사로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죽는 걸 알고 살아야 하는 6~7개월이 이렇게 힘들지 몰랐다"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dmcf-pid="bZZ0uT6F3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죽음을 앞둔 사람의 심리로 사는 그 부분이 가장 힘들었다. 이렇게 힘들 줄 몰랐는데 많이 힘들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p> <p dmcf-pid="K55p7yP3FW" dmcf-ptype="general">한편, 'Mr. 플랑크톤'은 오는 8일 공개된다.</p> <p dmcf-pid="911UzWQ07y"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dmcf-pid="2aaErdYc7T"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디 가가→오프라 윈프리 유세 콘서트 출격, 해리스 후보에 힘 싣는다 11-04 다음 ‘소나무 취향’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친과 갔던 곳…이찬원 등 감탄 (톡파원)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