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오프라 윈프리 유세 콘서트 출격, 해리스 후보에 힘 싣는다 작성일 11-04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fAEMTN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gTYEuS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프라 윈프리, 레이디 가가, 케이티 페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tvdaily/20241104113713387xqlq.jpg" data-org-width="620" dmcf-mid="3skX1OKG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tvdaily/20241104113713387xq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프라 윈프리, 레이디 가가, 케이티 페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UIQwsiHE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레이디 가가, 오프라 윈프리, 케이티 페리 등 여성 스타들이 선거 운동을 통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p> <p dmcf-pid="uCxrOnXDWU" dmcf-ptype="general">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미국 대선 전날인 4일(현지시간), 핵심 경합주로 꼽히는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유세와 함께 콘서트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레이디 가가와 케이티 페리를 비롯해 재즈민 설리번, 리키 마틴, 밴드 더 루츠 등이 참석하며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도 함께한다. </p> <p dmcf-pid="7hMmILZwlp" dmcf-ptype="general">레이디 가가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이젠 투표할 시간이다. 펜실비니아에서 만나요"라며 해리스와 팀 왈츠를 태그하기도 했다. </p> <p dmcf-pid="z3EZtI9HW0" dmcf-ptype="general">이 밖에 클로이 모레츠는 "난 동성애자로서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보호하는 법적 보호가 필요로 한다. 그런 면에서 카멀라 해리스는 우릴 지켜줄 거라 믿는다"라고 공개 지지했고, 아놀드 슈워제네거 역시 "난 해리스와 팀 왈츠를 공식적으로 지지한다. 난 공화당원이기 전에 미국인이다. 그렇기에 그들을 위해 투표할 것이다"라고 적었다. </p> <p dmcf-pid="q0D5FC2Xv3" dmcf-ptype="general">한편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는 현지시간으로 5일 0시부터 익일 1시까지 진행된다.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이자 47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다. </p> <p dmcf-pid="BCxrOnXD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오프라 윈프리, 레이디 가가, 케이티 페리 인스타그램]</p> <p dmcf-pid="bhMmILZwv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레이디 가가</span> | <span>오프라 윈프리</span> | <span>케이티 페리</span> </p> <p dmcf-pid="KlRsCo5ry1"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에서 온 판사’ 최동구, 강렬한 충격·여운 남겼다 11-04 다음 'Mr.플랑크톤' 우도환 "7개월간 시한부,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 [엑's 현장]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