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앤엠, 아마존 MGM 스튜디오 초청으로 미국 LA 방문 "할리우드 벤치마킹" 작성일 11-04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5Rlats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FJTA0C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더이앤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today/20241104115304122qkpm.jpg" data-org-width="600" dmcf-mid="uS1eSNFO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today/20241104115304122qk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더이앤엠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TfweWAn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더이앤엠(대표 신환률)은 지난 29회 부산 국제 영화제 스페셜 포럼 성료에 이어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초청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p> <p dmcf-pid="BtZMhg1mRN" dmcf-ptype="general">이번 일정은 8일까지 열흘간 이어지며 더이앤엠은 할리우드의 주요 스튜디오, 제작사, 장비 기업들을 탐방해 향후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에 벤치마킹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기회를 논의한다.</p> <p dmcf-pid="b5HQILZwia" dmcf-ptype="general">주요 일정으로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스튜디오인 △아마존 MGM스튜디오(Amazon MGM Studios) △래드포드 스튜디오 센터(Radford Studio Center) △롤리 스튜디오(Raleigh Studios) △짐 헨슨 스튜디오(Jim Henson Studio) 등을 방문한다. 할리우드에서의 제작 과정과 스튜디오 운영 방식을 국내 제작 현장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p> <p dmcf-pid="KndTV1iBMg" dmcf-ptype="general">주요 목표는 '할리우드 스튜디오 시스템'의 벤치마킹이다. 현재 더이앤엠은 '아시아의 할리우드'를 지향하는 스튜디오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영상 제작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자원 관리와 선진화된 스튜디오 운영 방식을 학습한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9yS2EMTNLo" dmcf-ptype="general">이어 △ARRI △Keslow 등 할리우드 내 주요 촬영 장비 업체도 방문해 현지 최신 장비와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를 통해 더이앤엠은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내 스튜디오에 고품질 장비와 시설을 확보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dmcf-pid="2Csza4IiiL"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더이앤엠은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내 글로벌 제작사들을 유치하기 위하여 장비, 편집, 마케팅, 배급, 제작 등 영상산업의 올인원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p> <p dmcf-pid="Vkj1Rzc6en" dmcf-ptype="general">더이앤엠은 최근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으로 주목받는 아마존 MGM 스튜디오 미팅을 통해 협력 가능성을 탐색 중이다. 또 아마존 대형 스튜디오의 체계적인 운영 관리 시스템을 한국 시장에 맞게 적용하고 스튜디오 단지 개발 측면의 역량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자문을 구할 예정이다.</p> <p dmcf-pid="fU3iycphMi" dmcf-ptype="general">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특수 효과 및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짐 헨슨 스튜디오와도 미팅을 통해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짐 헨슨 스튜디오는 독창적인 캐릭터와 시각 효과 제작 능력으로 명성이 높다. 회사 측은 이를 벤치마킹해 국내 제작 환경에 차별화된 기술과 고유한 색깔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dmcf-pid="4RQCBGMURJ" dmcf-ptype="general">더이앤엠은 다수의 글로벌 스튜디오, 장비업체와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향후 추가 논의를 통해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스튜디오 사용에 대한 LOI(의향서), MOU(업무협약) 등 실질적인 협력 관계로 추진 중이다.</p> <p dmcf-pid="8ndTV1iBnd" dmcf-ptype="general">회사 관계자는 "국내 콘텐츠 시장에 글로벌 표준을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 콘텐츠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도록 기여하고자 한다"며 "할리우드 벤치마킹을 통해 국내 콘텐츠 제작 환경 및 스튜디오 개발, 관리, 운영 측면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6f9E3hVZd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규 발매' 민호 "샤이니 멤버들 아직 연락 없어, 너무 친해서" 11-04 다음 ‘Mr. 플랑크톤’ 우도환 “시한부 연기, 심리 표현 힘들었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