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발매' 민호 "샤이니 멤버들 아직 연락 없어, 너무 친해서" 작성일 11-04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7aXrqy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4bctI9H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ked/20241104115302855zkbu.jpg" data-org-width="1200" dmcf-mid="2hJyftnb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ked/20241104115302855zk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48KkFC2XCf" dmcf-ptype="general"><br>그룹 샤이니 민호가 팀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8OE0iKwMCV" dmcf-ptype="general">샤이니 민호는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첫 정규앨범 '콜 백(CALL BACK)'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 진행은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맡았다.</p> <p dmcf-pid="6IDpn9rRW2" dmcf-ptype="general">민호의 컴백은 지난 2022년 12월 첫 번째 미니앨범 '체이스(CHASE)' 이후 약 2년 만이다. 특히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건 데뷔 16년 만에 처음이자, 샤이니 멤버 중 정규앨범을 내는 마지막 주자다.</p> <p dmcf-pid="Plm7gfOJW9" dmcf-ptype="general">민호는 "내가 샤이니에서 솔로 정규앨범 발매, 콘서트 개최 마지막 주자다. 그래서 더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다. 멤버들이 잘 해왔고, 너무나 멋진 공연도 해오고 앨범을 만들어와서 부담이 안 된다면 거짓말이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Ssza4IiyK"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부담감이 오히려 내게 좋게 작용해서 더 멋지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긍정적인 영향이 돼 더 매진하고 있는 것 같다. 멤버들이 보더라도 멋진 공연과 앨범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vOqN8CnTb" dmcf-ptype="general">샤이니는 K팝 장수 그룹 대열에 속하면서도 변함없이 최고의 원팀 시너지를 내고 있는 팀으로 손꼽힌다. 민호는 솔로, 그룹 모두 잘 해내고 있는 샤이니의 현재 모습을 두고 "우리의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솔로 개성이 강하지만 팀으로 뭉쳤을 때 샤이니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라는 걸 우리가 제일 잘 알고 있다. 유지하려고 준비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dmcf-pid="yjnY83o9CB" dmcf-ptype="general">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멤버들로부터 어떤 응원을 받았냐는 질문에는 "우리는 너무 친해지고 가족 같은 사이다 보니, 무언가가 나오는 거에 대해 별 반응이 없다"고 답하며 웃었다.</p> <p dmcf-pid="WALG60g2hq"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반응이 제일 큰 게 나"라면서 "아직까지 반응이 없는 걸로 봐선 기자님들이 기사를 많이 써주시면 그게 멤버들한테까지 가서 '너 왜 내 얘길 이렇게 했어?'라고 연락이 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멤버들을 향해 "이 녀석들아 연락 좀 해라"고 외쳤다.</p> <p dmcf-pid="YcoHPpaVyz" dmcf-ptype="general">민호는 "그만큼 가까운 사이다. 표현하는 게 쑥스러워진 시기"라면서 "어른이 된 뒤에 부모님한테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하는 게 쑥스럽지 않냐. 우린 그런 사이가 된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p> <p dmcf-pid="GhruoVsdS7" dmcf-ptype="general">민호의 정규 1집 '콜 백'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p> <p dmcf-pid="Hlm7gfOJyu"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호 "가족 같은 샤이니 멤버들이지만…연락 좀 해라" 웃음 11-04 다음 더이앤엠, 아마존 MGM 스튜디오 초청으로 미국 LA 방문 "할리우드 벤치마킹"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