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IT 의사결정자 57% "생성형 AI 보안 우려" 작성일 11-04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설루션 기업 수세 조사…한국 IT 관계자 2명 중 1명 랜섬웨어 공격 우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QY3hVZ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UEhg1m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세 로고 [수세 제공.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yonhap/20241104114712247kpue.jpg" data-org-width="480" dmcf-mid="8EPWFC2X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yonhap/20241104114712247kp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세 로고 [수세 제공.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luDlatsFj"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정보기술(IT) 관계자 10명 중 6명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관련해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을 우려하고 있다는 업계 조사 결과가 나왔다.</p> <p dmcf-pid="xDZoDRyjzN" dmcf-ptype="general">4일 보안 설루션 기업 수세(SUSE)의 '2024년 클라우드 보안 아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을 포함해 중국, 싱가포르, 인도,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등 관계자 설문 조사 결과 해당국 IT 의사 결정자의 57%가 생성형 AI 클라우드의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을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yqitqYxppa" dmcf-ptype="general">응답자의 34%는 랜섬웨어 공격을 우려했고, 이어 '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27%), '클라우드에서 접근하는 민감한 데이터의 가시성 제어'(23%) 등이 뒤를 이었다.</p> <p dmcf-pid="WBnFBGMU3g" dmcf-ptype="general">나라별로는 인도네시아(79%), 싱가포르(66%), 중국(62%), 한국(55%), 호주(52%) 순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을 가장 큰 리스크로 인식했다.</p> <p dmcf-pid="YWbOWkUlUo" dmcf-ptype="general">인도(63%)와 일본(39%)에서는 AI 기반 사이버 공격을 큰 위협으로 꼽았다.</p> <p dmcf-pid="GYKIYEuSFL" dmcf-ptype="general">한국의 경우 응답자의 48%가 랜섬웨어 공격을 가장 큰 보안 문제로 지목했다.</p> <p dmcf-pid="HG9CGD7v7n" dmcf-ptype="general">지난해 아태 지역 해당 응답자들은 평균 2.6건의 클라우드 관련 보안 사고를 경험한 것으로도 집계됐다.</p> <p dmcf-pid="XdO4dBEQ3i" dmcf-ptype="general">수세 아태지역 최고기술책임자 비샬 가리왈라는 "디지털 환경의 복잡성이 증가하며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전례 없는 새로운 보안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투자 및 맞춤형 보안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ZJI8JbDxUJ" dmcf-ptype="general">kyunghee@yna.co.kr</p> <p dmcf-pid="1I0cILZw3e"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r.플랑크톤’ 우도환 “읽자마자 욕심...내 안의 자유로움 표현” 11-04 다음 홍종찬 감독 “우도환 눈빛, 날카로움에 퇴폐미까지 있어” (Mr.플랑크톤) [MK★현장]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