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김현진 캐스팅 확정, 핫한 조각가 변신 [공식] 작성일 11-04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2yuT6F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0rHwzT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120531069gnqi.jpg" data-org-width="650" dmcf-mid="3xJp60g2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120531069gn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HBl3hVZe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u6NbdBEQeu" dmcf-ptype="general">배우 김현진이 핫한 조각가가 된다. </p> <p dmcf-pid="7oIMkxvaJU" dmcf-ptype="general">김현진은 2025년 상반기 방송을 앞둔 MBC 새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극본 성소은/연출 김지훈)에서 예술계의 촉망받는 실력파 조각가이자 완벽한 비주얼과 플러팅으로 여심을 흔드는 매력의 소유자 조아랑 역을 맡았다.</p> <p dmcf-pid="zeD4gfOJdp" dmcf-ptype="general">'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로, 누적 1억 7,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동명의 카카오웹툰이 원작이다.</p> <p dmcf-pid="ql3wGD7vn0" dmcf-ptype="general">김현진은 깊은 눈망울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겸비한 그림 같은 비주얼로 '예술계의 아이돌' 아랑 역을 맡아 '바니' 반희진(노정의 분)은 물론, 시청자의 마음을 설렘으로 가득 채울 전망이다.</p> <p dmcf-pid="BmXjSNFOn3" dmcf-ptype="general">김현진은 SBS 드라마 '치얼업'에서 진선호 역을 맡아 도해이(한지현 분)를 향한 직진 멘트와 변함없는 애정 공세로 설렘을 유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p> <p dmcf-pid="bNldweWAJF" dmcf-ptype="general">지난 8월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서는 주일영 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과 댕댕미, 남다른 슈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랑받는 것이 일상인 일영이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차세대 멜로 장인의 가능성을 입증한 김현진이 '바니와 오빠들'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p> <p dmcf-pid="KfozM7A8dt" dmcf-ptype="general">한편 김현진은 지난 11월 2일 열린 '2024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연기자 부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며, '2022 SBS 연기대상' 남자 신인 연기상과 베스트 팀워크상에 이어 또 하나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p> <p dmcf-pid="9PjKJbDxJ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22nuQUNfe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r.플랑크톤’ 감독 “‘강제동행’ 설정이 폭력적? 판단은 시청자의 몫” 11-04 다음 우도환 "'Mr. 플랑크톤', 내 안에 자유로움 표현하고 싶어"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