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플랑크톤’ 감독 “‘강제동행’ 설정이 폭력적? 판단은 시청자의 몫” 작성일 11-04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JjSNFO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UvZKXe7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r. 플랑크톤’ 우도환, 이유미, 홍종찬 감독, 김해숙, 오정세, 사진|이다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120508912qige.jpg" data-org-width="700" dmcf-mid="xFZUPpaV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khan/20241104120508912qi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r. 플랑크톤’ 우도환, 이유미, 홍종찬 감독, 김해숙, 오정세, 사진|이다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rdNlatsmn" dmcf-ptype="general"><br><br>OTT플랫폼 넷플릭스 새 시리즈 ‘Mr.플랑크톤’ 홍종찬 감독이 남자주인공 ‘해조’가 여주인공 ‘재미’를 강제동행시킨다는 점에서 폭력적 설정이라는 지적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br><br>홍종찬 감독은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Mr.플랑크톤’ 제작발표회에서 해당 질문에 대해 “(폭력성 여부는)시청자가 판단할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br><br>그는 “나 역시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100% 이해하고 공감했기 때문에 연출을 할 수 있었다”며 “이해에 대한 여부는 시청자가 판단해야하는 게 아닌가”라고 반문했다.<br><br>이어 “인물들을 잘 따라간다면 그 감정과 상황 안에서 잘 녹아들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어려운 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에 캐릭터를 조금 더 깊숙하게 들여다보면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해조가 재미를 강제동행시키지만 그 밑바닥엔 재미에 대한 진짜 사랑이 깃들어있다. 재미 역시 ‘해조’가 끝사랑이라 그 감정선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Mr.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이유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8일 공개.<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도환 “‘Mr. 플랑크톤’으로 술 마시기 시작…자기 전에도 생각나” 11-04 다음 ‘바니와 오빠들’ 김현진 캐스팅 확정, 핫한 조각가 변신 [공식]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