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내가 교체라고?' 벤치에서 분노한 쏜…토트넘 감독이 설명한 이른 교체의 전말 작성일 11-04 207 목록 부상에서 회복한 손흥민(토트넘)이 복귀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였음에도 이른 시간에 교체되자 불만을 드러낸 가운데 소속팀 감독은 '예정된 수순'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기자회견,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관련자료 이전 젠슨 황 "HBM4, 6개월 빨리 달라"…최태원 "한번 해보겠다"(종합) 11-04 다음 대한체육회 노조, '이기흥 회장 퇴진' 요구하는 기습시위 개최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