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Mr. 플랑크톤' 해조 위해 운동 NO 술 마셨다" 작성일 11-04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OEeqkPmT"> <div dmcf-pid="ySvOoVsdrv"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vTIgfOJ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도환,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JTBC/20241104122603897hpuk.jpg" data-org-width="559" dmcf-mid="QYyCa4Ii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JTBC/20241104122603897hp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도환,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TyCa4IiOl"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배우 우도환이 'Mr. 플랑크톤'을 위해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br> <br>4일 오전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우도환, 이유미, 오정세, 김해숙, 홍종찬 감독이 참석했다. <br> <br>우도환은 극 중 인생 마지막 방랑에 나선 해조 역을 맡았다. 작품 출연을 결정한 계기에 대해 "대본이 너무 재밌었다. '이건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인생의 마지막 여행길, 내가 사랑했던 여자와 떠나는 여행길, 해조처럼 좀 더 자유분방한 삶을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br> <br>이어 "해조 자체가 실수로 태어나 인간에 대한 결핍이 큰 친구다. 그래서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하고 플랑크톤처럼 살아가면서 심부름집을 운영한다. 자기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일만 하며 살아가, 목적성 없이 무언가 길을 걷고 행동하기 때문에 '방랑'이란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대본 1화, 첫 신부터 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다. '나는 이제 죽는다'란 대사로 시작하는데 죽는다는 걸 알고 산 6, 7개월이 정말 힘들었다. 그 자체가 쉽지 않더라"라고 덧붙였다. <br> <br>이번 작품을 위해 외적으로 한 노력은 무엇인지 궁금했다. 우도환은 "그동안 해왔던 것을 포기하고 안 해봤던 것들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운동을 하지 않았다. 평소 술을 마시지 않는데 술을 마셨다. 그랬더니 작품 찍는 동안 자연스럽게 술이 생각나더라. 하지만 촬영 끝나니 그런 생각이 사라지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극. 8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br> <br>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손흥민, 시즌 3호 도움…이른 교체에 '강한 불만' 11-04 다음 '33년 최씨 고집' 접었다…샤이니 민호, 새 전환점 될 첫 정규 [종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