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인순이 향한 리스펙트 “오디션 때 ‘아버지’ 불러”(싱크로유) 작성일 11-04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KSLeWA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Itk89rR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싱크로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130534795ldap.jpg" data-org-width="650" dmcf-mid="9w0wQfOJ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130534795ld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싱크로유’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h3DPVsd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4y7OePloLn" dmcf-ptype="general">67세 인순이가 ‘힙걸’로 변신한다.</p> <p dmcf-pid="8isPtHRuLi" dmcf-ptype="general">11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싱크로유'(연출 권재오) 8회는 ‘가창력 디바’ 특집으로 화사가 ‘내 눈물 모아’, 에일리가 ‘FEARLESS’, 거미가 ‘걱정말아요 그대’, 이영현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쏠의 ‘큐피트’, 인순이가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의 커버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시킨다. </p> <p dmcf-pid="67M1wA0CnJ" dmcf-ptype="general">특히 연말 시상식에도 한자리에 모이기 힘들 디바들이 총 출동하는 어마어마한 꿈의 라인업이 이뤄져 기대를 치솟게 하는 중. 이 가운데 가비, 파트리샤가 스페셜 MC로 출격, MZ 아이콘다운 솔직한 추리를 이어갔다는 전언이다.</p> <p dmcf-pid="PMEVHT6Fdd" dmcf-ptype="general">이날 인순이는 5세대 걸그룹 ‘골든걸스’ 멤버의 위용을 보여준다. 인순이는 ‘골든걸스’에서 화려한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보컬을 선보이며 명불허전의 보컬리스트임을 증명했던 바. '싱크로유'에서 인순이는 67세가 느껴지지 않는 힙한 에너지를 대방출 시키며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TOMBOY’ 커버 무대로, 범접 불가한 ‘힙한 인순이’의 매력을 제대로 뽐낸다. 더욱이 무대가 끝나자 이적은 “우리나라 가요사에 길이 남을 것 같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이에 인순이의 화끈한 에너지가 선사할 역대급 ‘TOMBOY’ 커버 무대에 기대감이 치솟는다.</p> <p dmcf-pid="QMEVHT6Fe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카리나가 인순이를 향해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다고. '드림 아티스트' 라인업에 인순이의 모습이 뜨자 카리나는 "인순이 선배님 노래를 너무 좋아한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한 후 "오디션을 볼 때 인순이 선배님의 '아버지'를 불렀다"라고 남다른 감회를 드러낸다.</p> <p dmcf-pid="xVo7lsbYR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제작진은 “이번 주 모든 무대가 소장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중 특히 67세 레전드 디바 인순이의 무대는 그가 왜 레전드인지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함께 즐겨달라”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p> <p dmcf-pid="yfgzSOKGiM"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WZ9vodYcJ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현영, 블랙핑크 로제 변신...정태호와 '아파트' 폭소 패러디 (개콘) 11-04 다음 '이기흥 체육회장 3선 도전' 사전 심의…통과 유력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