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 케플러 채현에 플러팅 당했다 “그런 고백 처음” 뭘 했길래? (가요광장) 작성일 11-04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iL2qkP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gN89rR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아이사 김채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133552535itcc.jpg" data-org-width="500" dmcf-mid="17hSNnXD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en/20241104133552535it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아이사 김채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35jcQfOJJK"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0lRdBUNfLb" dmcf-ptype="general">스테이씨 아이사가 케플러 채현에게 플러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pGoa4KwMRB" dmcf-ptype="general">11월 4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스테이씨 아이사-재이, 케플러 김채현-최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UWnoVBEQLq" dmcf-ptype="general">이날 채현은 아이사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데뷔를 하고 옆 대기실을 쓰는데 내적 친밀감을 느껴서 쪽지에 제 번호와 함께 '친해지고 싶은데 괜찮으시다면 이 번호로 연락 주시겠어요'라고 했다"며 "02년생이고 부산출신이고 그렇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uLU7yhVZez" dmcf-ptype="general">이에 아이사는 "플러팅을 당했다"며 "그런 고백 처음 받아본다. 심지어 저렇게 예쁜 친구가 그렇게 하니까 너무 기분 좋더라"라고 떠올렸다. </p> <p dmcf-pid="7M5tIwzTR7" dmcf-ptype="general">유진은 채현의 성격이 부럽다며 "저는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이 있어도 그렇게 못할 것 같다. 실례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라고 했다. </p> <p dmcf-pid="zhMeqpaVi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진은 스테이씨를 바라보며 "너무 친해지고 싶은데 말을 못 하겠더라. 저번에 용기 내서 재이 님께 같이 배드민턴 치자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그러고 나서 못 쳐서 너무 미안하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qr4605JqdU"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BazBGv8tn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2인조 공연' 이홍기 "너무 우울… 세상이 '억까'하는 기분" 11-04 다음 가혹한 3연속 '김가영전' 성사됐다! 조예은, 이번에는 64강 문턱 넘나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