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2인조 공연' 이홍기 "너무 우울… 세상이 '억까'하는 기분" 작성일 11-04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fTAo5rA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ExXrcph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홍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Edaily/20241104133536471ocna.jpg" data-org-width="670" dmcf-mid="4RFcQfOJ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Edaily/20241104133536471oc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홍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dqOnRyjc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최민환을 제외하고 첫 2인조로 공연에 임한 소회를 전했다. </div> <p dmcf-pid="Q3CQUtnbAc"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2일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 메인 스테이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앞서 이홍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적당히 노는 거 없이 놀겠다”며 의지를 활활 불태웠던 터라, 이날 무대에 많은 이의 관심이 쏠렸다.</p> <p dmcf-pid="xzyJbuj4NA"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앙코르 무대까지 마친 뒤 “사실 너무 우울했다”며 그간의 심경을 털어놨다. ‘사생활 논란’으로 최민환이 탈퇴하면서 팀이 2인조로 재편됐고, 최민환을 두둔하는 발언을 했다가 뭇매를 맞은 바 있다.</p> <p dmcf-pid="yKHoVBEQcj"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세상이 ‘억까’(억지 비난)하는 기분이었는데 감사하다”며 “죽을 때까지 음악하겠다”고 그간의 복잡했던 심경을 애둘러 표현했다.</p> <p dmcf-pid="Wo2SNnXDgN"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r. 플랑크톤’, 전남친 납치·데이트 폭력 연상 우려에… [SS쇼캠] 11-04 다음 아이사, 케플러 채현에 플러팅 당했다 “그런 고백 처음” 뭘 했길래? (가요광장)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