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김민주 “수어-수영, 둘 다 열심히, 궁금해하는 배우 되고파” [DA:인터뷰①] 작성일 11-04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rEM8Cnrh"> <div dmcf-pid="02mDR6hLDC"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YTAo5r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133450792nnb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4Z605Jq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133450792nnb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JGycg1mIO" dmcf-ptype="general"> 배역처럼 ‘가을 그 자체’인 배우 김민주가 영화 ‘청설’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은 가운데, 처음 시도해 본 수어와 수영 연기를 어떻게 준비했는지 공개했다. </div> <p dmcf-pid="u0gn9zc6rs"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감독 조선호)은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용준(홍경 분)과 여름(노윤서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연애 스토리를 담았다.</p> <p dmcf-pid="7paL2qkPEm"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꿈을 위해서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여름의 동생 가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 가을은 극 중 용준과 여름의 관계를 지켜보며 응원한다.</p> <p dmcf-pid="zUNoVBEQsr" dmcf-ptype="general">가을 역을 맡은 김민주는 이번 영화에서 힘든 상황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으며 자신의 꿈을 향해 달리는 모습을 잘 표현했다. 이에 김민주와 가을이 매우 잘 어울린다는 평가.</p> <p dmcf-pid="qujgfbDxww" dmcf-ptype="general">특히 김민주는 첫 스크린 주연작에서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청각장애인으로 분해 뛰어난 수어 연기를 펼쳤다. 이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을 터.</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cN89rR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133452281kxwi.jpg" data-org-width="1000" dmcf-mid="5NGftHRu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133452281kxw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qkj62meIE" dmcf-ptype="general"> 청설 개봉을 앞두고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만난 김민주는 “영화 무대인사와 인터뷰 등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다”며 말을 열었다. </div> <p dmcf-pid="KBEAPVsdEk"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주는 “연기를 하고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관객에게 인사할 수 있게 돼 너무 행복하다”며 밝게 웃었다.</p> <p dmcf-pid="92mDR6hLmc" dmcf-ptype="general">극 중 청각장애인 수영선수로 나선 김민주는 수어에 대해 “도전이라 생각했고, 꼭 잘 해내고 싶었다”라며 “준비할 게 많았던 만큼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2VswePloOA" dmcf-ptype="general">이어 “수어를 익히면서 하나의 문화를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다”라며, “(홍경, 노윤서와)같이 배워서 더 재미있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fOrdQSg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133453678jwel.jpg" data-org-width="1200" dmcf-mid="1eDtIwzT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133453678jwel.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mB7yhVZIN" dmcf-ptype="general"> 특히 김민주는 수어 공부 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민주는 “더 자연스럽게 익히기 위해 대본 외 대사도 수어로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div> <p dmcf-pid="4sbzWlf5sa"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수어를 배울 때 가볍게 생각하지 않았다며 “실제 농인 분에게 배웠고 평소에 어떻게 생활하는지, 어떤 생각하는지 알려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8OKqYS41Ig" dmcf-ptype="general">또 물과 친하지 않다고 밝힌 김민주는 “두 달 정도의 시간을 갖고 수영을 연습했다”라며 “가을이는 선수이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야지’라는 목표를 갖고 준비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6hVKXyP3Oo"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이번 영화를 위해 긴 머리를 짧게 잘랐다. 김민주는 “데뷔 후 처음으로 머리를 짧게 잘랐다”라며,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는데, 나중에는 너무 편하더라”며 웃었다.</p> <p dmcf-pid="Plf9ZWQ0sL"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주는 수영을 위해 청설 촬영 동안 군것질을 최대한 자제했다고. 김민주는 수영선수로의 모습을 준비하며 “스스로 느끼기에도 건강해진 느낌이다”고 밝혔다.</p> <p dmcf-pid="QS425Yxpsn" dmcf-ptype="general">또 김민주는 “(아이즈원 시절)무대에서는 화려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물속에 있다보니 자연스러운 연기를 했다”고 평했다.</p> <p dmcf-pid="xpaL2qkPmi" dmcf-ptype="general">자연스러운 모습에 대해 “감독님과도 많은 이야기를 했고, 정말 꾸밈없이 연기를 했다. 이렇게 자연스러워도 되나 생각했다. 있는 그대로 가을이가 빛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31OD7v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133455013vvbl.jpg" data-org-width="1200" dmcf-mid="tcaL2qkP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133455013vvbl.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WA0tIwzTId" dmcf-ptype="general"> 김민주는 수영선수 가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유튜브 등을 많이 참고했다고. 단 김민주는 이번 생에 수영은 이만하면 됐다고 말하며 웃었다. </div> <p dmcf-pid="YC2bHT6FEe" dmcf-ptype="general">첫 영화 주연에 나선 김민주는 자신의 현재에 대해 “더 욕심이 나고 더 잘하고 싶은 시기다”라며, “다음 작품으로 뭘 또 배우게 될지에 대한 설렘이 있다”며 욕심도 보였다.</p> <p dmcf-pid="GhVKXyP3IR" dmcf-ptype="general">또 김민주는 배우로서의 목표에 대해서는 “다양한 역할로 여러 도전을 해보고 싶다”라며, “관객분들이 궁금해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lf9ZWQ0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133456328ftug.jpg" data-org-width="1200" dmcf-mid="Fogn9zc6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donga/20241104133456328ftug.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JGycg1mIx" dmcf-ptype="general"> 영화 ‘청설’은 오는 6일 개봉한다. </div> <p dmcf-pid="ZiHWkatsmQ"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최씨 고집 내려놓고 경청으로 완성한 첫 정규 11-04 다음 미나, 욕조서 숨진 모친 목격…"물에 잠겨 있어, 트라우마 생겼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