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충북 보은서 유망주 훈련 캠프 개최 작성일 11-04 2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04/0001203108_001_2024110414181016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제3, 4차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모습</strong></span></div> <br> KBO는 오늘(4일)부터 10일까지 충북 보은군에서 제5, 6차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오늘부터 10일까지 열리는 5차 캠프엔 17세 이하 북부권역 우수선수 35명, 11일부터 17일까지 펼쳐지는 6차 캠프엔 17세 이하 남부권역 우수선수 35명이 참가합니다.<br> <br> 이번 캠프는 김용달 감독이 선수단 훈련을 총괄하고 이영우 타격코치, 윤학길, 정재복 투수코치, 이성우 배터리코치, 장원진, 임수민 수비코치 등이 선수들을 도울 예정입니다.<br> <br> 이번 캠프엔 프로야구 각 구단이 쓰는 최첨단 장비도 활용합니다.<br> <br> KBO는 "케이베스트, 스윙카탈리스트, 블라스트모션, 업리프트 등 첨단 장비를 이용해 투구폼, 스윙 궤적 등 동작을 분석하고 타구와 투구 데이터 등을 측정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br> <br>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개최됩니다.<br> <br> (사진=한국야구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혼성단체 월드컵 출격 준비 11-04 다음 베이비몬스터, 드디어 더블 타이틀곡 ‘DRIP’ 전체 안무 공개된다 ‘관심 집중’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