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혼성단체 월드컵 출격 준비 작성일 11-04 20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2월 1∼8일 중국 청두서 개최…작년 2위 상승세 이어간다</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4/PYH2024081009400001300_P4_20241104141613673.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서브!'<br>(파리=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 첫 번째 경기에서 한국 신유빈이 전지희와 함께 독일 산샤오나와 완위안과 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4.8.10 hwayoung7@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탁구의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출격을 준비한다.<br><br> 신유빈은 오는 12월 1일부터 8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리는 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 부상 변수만 없다면 여자대표팀 주축으로 참가할 예정이다.<br><br> 남녀 대표팀은 감독을 선임하지 못했지만, 남자팀은 황성훈 코치, 여자팀은 석은미, 윤재영 코치가 각각 이끈다.<br><br> 남녀 대표팀은 각각 19일 ITTF 랭킹을 기준으로 각 4명을 뽑는데, 남녀 선수를 통틀어 가장 높은 세계 10위인 신유빈은 대표 발탁이 유력하다.<br><br> 여자팀에선 전지희(미래에셋증권)와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서효원(한국마사회)이 가시권에 있다.<br><br> 남자팀에서는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장우진(세아), 조대성(삼성생명), 안재현(한국거래소)이 출격을 노린다.<br><br> 한국은 처음 개최된 지난해 대회 때 대만, 싱가포르, 스웨덴, 독일 등 꺾는 등 본선리그 6연승 행진으로 우승 기대감을 키웠으나 중국에 승점 1점 차로 아깝게 뒤져 준우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4/AKR20241104089700007_01_i_P4_20241104141613689.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탁구연맹 혼성단체 월드컵 참가 16개팀 <br>[국제탁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혼성단체 월드컵에는 총 16개팀이 참가하는데, 4개팀 4그룹으로 이뤄진 조별리그와 상위 8개팀 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 중·고 럭비대회, 일산동중·대구상원고 우승으로 마무리 11-04 다음 KBO, 충북 보은서 유망주 훈련 캠프 개최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