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저작권 쟁점, 국민의 생각을 듣다 작성일 11-04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저작권위원회, 4일부터 12월6일까지 누리집 대국민 의견수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MhTC2X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qNkats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저작권 제도 개선 국민 의견 수렴. 문체부 누리집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dt/20241104142346288ylph.jpg" data-org-width="640" dmcf-mid="YVzacg1m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dt/20241104142346288yl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저작권 제도 개선 국민 의견 수렴. 문체부 누리집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XCBjENFOWM"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인공지능(AI) 저작권 제도 개선과 관련한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p> <p dmcf-pid="ZpnWXyP3yx"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위원회 누리집에서 국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5ULYZWQ0yQ"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진행한 '디지털 심화대응 실태진단' 조사 결과, 우려되는 디지털 쟁점 분야(복수 응답)에서 'AI 저작물 이용범위(39.7%)'와 'AI 생성물의 저작권 인정 여부(37.9%)'가 2위와 3위로 꼽혔다. 문체부와 위원회는 AI 저작권 제도 개선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에 부응해 일반 국민, 권리자, 인공지능 사업자 등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의견수렴 창구를 마련했다.</p> <p dmcf-pid="1uoG5YxphP" dmcf-ptype="general">문체부와 위원회는 AI 학습용 저작물에 대한 적법한 이용 권한 확보 방안, AI 학습데이터의 목록 공개 여부, AI 산출물의 보호 여부, AI 산출물 표시, AI 산출물의 저작권 등록 등 AI 시대의 저작권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p> <p dmcf-pid="tteSWlf5S6" dmcf-ptype="general">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분량 제한 없이 위원회 누리집 '참여-설문조사' 공간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p> <p dmcf-pid="FFdvYS41T8" dmcf-ptype="general">문체부와 위원회는 인공지능 시대 저작권 쟁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월부터 'AI-저작권 제도개선 워킹그룹 2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외 정책 동향과 입법례, 판례 및 제도 개선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AI 저작권 법·제도 개선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문체부는 협의체(워킹그룹), 연구 결과와 함께 대국민 의견수렴 결과, 산업계, 권리자 단체 등과의 간담회 결과 등을 참고해 올해 연말에 'AI 저작권 정책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p> <p dmcf-pid="33JTGv8ty4" dmcf-ptype="general">정향미 문체부 저작권국장은 "AI 기술이 문화예술 창작과 향유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국민의 일상에 녹아든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저작권 쟁점에 대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국민의 의견을 듣는 것이 필요하다"며 "국민 의견을 경청해 저작권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년 만에 첫 분기 흑자 낸 SK온 “4분기 매출 증가” 11-04 다음 DMS, 차세대 'OLEDoS' 장비 상용화…中 시장에 첫 공급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