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탁구단, 12월 종합선수권서 국내 무대 신고식 치른다 작성일 11-04 19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2월 17∼24일 강원도 삼척서 열리는 대회 출전 등록</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4/AKR20241104098300007_01_i_P4_20241104144226326.jpg" alt="" /><em class="img_desc">세아탁구단 창단 기념 행사<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실업탁구 신생팀 세아탁구단이 오는 12월 17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삼척에서 열리는 제78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른다.<br><br> 세아는 종합선수권 참가 선수로 에이스 장우진을 비롯해 정상은, 장민혁, 정성원, 한도윤 등 5명에 대해 대한탁구협회 선수 등록을 마쳤다.<br><br> 6번째 남자 실업팀으로 출발하는 세아가 국내 대회에 참가하는 건 이번 종합선수권이 처음이다.<br><br> 세아는 개인전은 물론이고 단체전에도 참가해 기존 실업팀 선수들과 경쟁한다.<br><br> 세아는 아시안게임에서 2010 광저우 대회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때 남자단체전 은메달 사냥에 앞장섰던 정영식(34)을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br><br> 정 감독은 3일 결혼식을 올리고 미국 서부로 신혼여행을 떠난 상태다.<br><br> 선수로는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복식과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남자 대표팀 대들보 장우진을 합류시켰다.<br><br> 이와 함께 지난 6월부터 대한탁구협회가 위탁 운영해왔던 정관장 소속의 정상은, 정성원, 장민혁, 한도윤 등도 영입했다.<br><br> 조용순 세아탁구단 부단장은 신혼여행 중인 정영식 감독을 대신해 "신생팀인 만큼 새롭게 도전한다는 각오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게 하겠다"면서 "장우진 선수는 파리올림픽 이후 어깨와 허벅지가 좋지 않아 컨디션을 조금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3연임 사전 심의…대한체육회 노조는 ‘반대 시위’ 11-04 다음 정호영 셰프, 뭉친프로젝트와 전속계약…안정환·정형돈과 한솥밥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