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을 던져라!' 핸드볼 H리그 10일 개막…두산 10연패 도전 작성일 11-04 19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여자부는 아시아선수권 종료 후 2025년 1월에 경기 시작</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4/PYH2024110408900001300_P4_20241104144022599.jpg" alt="" /><em class="img_desc">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미디어데이<br>(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4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미디어데이에서 남녀부 감독 및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r> 24-25시즌은 11월 10일 막을 올린다. 2024.11.4 uwg806@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신한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가 10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4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고 남녀 총 14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의 시즌 각오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br><br> 올해 H리그는 10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남자부 두산과 하남시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5년 4월 말까지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청주, 광명, 삼척, 태백 등 전국 9개 도시에서 6개월간 이어진다. <br><br> 다만 시즌 개막은 남자부가 먼저 하고, 여자부는 12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을 마친 뒤 2025년 1월부터 막을 올린다. <br><br> '열정을 던져라!'가 2024-2025시즌 슬로건으로 정해졌으며 6개 팀이 출전하는 남자부는 정규리그 5라운드로 팀당 25경기, 8개 팀 체제인 여자부는 3라운드 팀당 21경기씩 치른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4/PYH2024110407260001300_P4_20241104144022602.jpg" alt="" /><em class="img_desc">각오 밝히는 두산 윤경신 감독<br>(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4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미디어데이에서 두산 윤경신 감독이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4.11.4 uwg806@yna.co.kr</em></span><br><br> 남자부에서는 두산이 2015시즌부터 2022-2023시즌까지 SK코리아리그로 진행된 국내 실업리그를 8연패 했고, 지난해 처음 출범한 H리그에서도 정상을 지켜 올해 10시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br><br> 윤경신 두산 감독은 "올해 전국체전 1회전에서 SK에 패했는데 이번 H리그에서 잘하라는 쓴 약으로 여기고, 10연패 달성을 목표로 두산다운 핸드볼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br><br> 1월에 막을 올리는 여자부 '디펜딩 챔피언'은 SK 슈가글라이더즈다. <br><br> SK 김경진 감독은 "지난 시즌 우승 후 부족한 점을 리그 개막에 맞춰 보완하고 있다"며 "이번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내도록 잘 준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br><br> 오자왕 한국핸드볼연맹 사무총장은 "2023-2024시즌 관중이 전년 대비 58%가 늘었고, 광고 노출 효과도 14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며 "특히 티켓링크에 따르면 여성 팬 비율 71.2%, 20대와 30대 관중 비율 73.1%로 집계됐다"고 2024-2025시즌 리그 흥행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br><br>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는 맥스포츠TV와 에이닷, 네이버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자립준비청년 위해 7천만원 기부…"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한 까닭 11-04 다음 이기흥 3연임 사전 심의…대한체육회 노조는 ‘반대 시위’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