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LA·도쿄까지… BTS 지민 전시, 글로벌 팬 만난다 작성일 11-04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ijAo5r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2gEDj3I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YTN/20241104145409183ydam.jpg" data-org-width="1280" dmcf-mid="8FDChmBW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YTN/20241104145409183yda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4jrmkUlec"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지민의 전시가 막을 내렸다. </p> <p dmcf-pid="x4jrmkUlLA"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르메르디앙 목시에서 개최된 지민 전시 'The Truth Untold : 전하지 못한 진심'이 종료됐다. </p> <p dmcf-pid="ym1u73o9Rj" dmcf-ptype="general">해당 전시는 총 2개 층에서 펼쳐졌다. 각 층에서는 'FACE'와 'MUSE' 앨범 제작기와 활동 비하인드, 그 과정에서 지민이 느낀 감정을 만날 수 있었다. </p> <p dmcf-pid="WwZpUtnbLN" dmcf-ptype="general">2층은 지민 솔로 활동의 시작점인 'FACE'로 채워졌다. 온전한 나를 찾아가는 아티스트 지민의 혼란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미디어월, 왜곡 거울 등을 입구에 설치해 초반부터 시선을 끌었다. </p> <p dmcf-pid="YBijAo5rJa" dmcf-ptype="general">친필 작업 노트와 촬영장 비하인드, 실제 지민이 입었던 의상은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팬들을 향한 감사와 사랑을 가득 담은 지민의 손 편지도 최초로 공개됐다. </p> <p dmcf-pid="GBijAo5rig" dmcf-ptype="general">1층은 마침내 온전한 '나'를 마주한 지민의 'MUSE' 콘셉트로 연출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MUSE'의 타이틀곡 'Who'가 떠오르는 빈티지 레코드숍 무드의 청음실, 수록곡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같은 메시지 가든,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 등은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p> <p dmcf-pid="HiIyWlf5no" dmcf-ptype="general">'The Truth Untold : 전하지 못한 진심'은 이달 29일 로스앤젤레스, 내년 1월 10일 도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추가 개최 도시 및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p> <p dmcf-pid="X6csOD7vML" dmcf-ptype="general">[사진=빅히트뮤직] </p> <p dmcf-pid="ZhpbK7A8in" dmcf-ptype="general">YTN 곽현수 (abroad@ytn.co.kr)</p> <p dmcf-pid="5UMLodYcRi"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1BijAo5rdJ"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tZVxM8Cne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판에 웃음 보령머드, 평택브레인시티 꺾고 4년 만에 정상 11-04 다음 ‘취하는 로맨스’ 이종원 “첫 로코, 김세정 덕에 안정감”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