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OK, '게임물 경품 규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과거편' 보고서 발간 작성일 11-04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게임물 경품 규제 역사 변천 중심으로 게임과 경품제공 조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75rcphuS"> <p dmcf-pid="tgUXDj3IFl"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GSOK)는 게임물 경품 규제를 다룬 ‘게임물 경품 규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과거 편’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p> <p dmcf-pid="FbIc62meFh" dmcf-ptype="general">‘GSOK 정책연구’는 게임 정책연구기관으로서의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가 매 분기 발간하는 보고서다.</p> <p dmcf-pid="3Tef5YxpzC" dmcf-ptype="general">이번 보고서는 2006년 이전의 사행성 아케이드 시장을 중심으로 ▲경품의 정의 ▲경품의 시작과 규제의 배경 ▲게임과 경품제공의 시작 ▲게임과 사행행위의 구분 등의 내용을 다루며 ▲게임의 경품제공 규제를 게임 규제의 계보와 사행행위 규제의 계보로 나누어 살펴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4TmePlo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임물 경품 규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과거 편’ 보고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ZDNetKorea/20241104150449705vitf.jpg" data-org-width="639" dmcf-mid="5Q9phmBW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ZDNetKorea/20241104150449705vi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임물 경품 규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과거 편’ 보고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p7raVBEQpO" dmcf-ptype="general">연구는 게임물 경품 규제의 역사적 변천을 중심으로 게임과 경품제공을 바라본다. </p> <p dmcf-pid="U7raVBEQus" dmcf-ptype="general">2006년 이전 시기에 경품규제가 어떤 의미였는지, 게임물과 사행행위의 경계는 어떻게 나누었는지를 조망하고, 관련 법과 판례를 통해 규제가 적용된 방식을 분석한다. </p> <p dmcf-pid="u1Ne73o9um" dmcf-ptype="general">이는 당시 경품 규제가 게임산업에 미친 영향력을 짐작할 수 있게 하며, 후속 연구인 2006년 게임산업법의 제정과 이후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p> <p dmcf-pid="7fvrR6hLpr" dmcf-ptype="general">황성기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의장은 “게임산업에서 경품제공과 사행행위에 대한 구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며 “건전한 경품 문화를 정착시키고, 게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zauZwA0C7w" dmcf-ptype="general">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트코인 1억에도 두나무·빗썸 주가 '지지부진' 11-04 다음 김지수 등 세계 최정상급 참가 스켈레톤 월드컵 평창 개최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