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하지만 불쾌한 건 못 참아…'박수홍♥' 김다예, 날 세우더니 이미지 '치명상' [TEN이슈] 작성일 11-04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ExAo5ruM"> <p dmcf-pid="BgvNhmBW7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TjlsbY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154005179kat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pTjlsbY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10asia/20241104154005179ka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KqibePlouP"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팬들을 향한 조롱 섞인 멘트를 공유해 논란을 빚었다.<br><br>김다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시 언니님들 화 좀 푸세요. 조심할게요"라는 글을 사진 없이 게재했다. 이어 그는 "언니 취소.. 동생님들 미안합니다"라며 덧붙였다.<br><br>이는 김다예가 일반인 사진사를 공개적으로 비판해 대중의 비판이 뒤따르자 게시한 사과문이다. 지난 2일 김다예는 딸 전복이(태명)의 계정에 조리원에서 신생아 사진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 그는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에서 말씀하시더라. 백일해 접종을 다 안 했다고 하셔서 조마조마 걱정된다.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날 텐데,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라며 사진사의 행동을 지적했다.<br><br>이 게시글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일반인 사진사의 얼굴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공개했다는 점에서 사진사를 대중 앞에 ''마녀사냥' 하려는 것 아니냐며 김다예를 비판했다. 걱정된다면 촬영을 그만두면 될 일인데 굳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격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br><br>비판이 이어지자 김다예는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 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돼 있으리라 생각했다"며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br><br>그러면서도 김다예는 지적에 불쾌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부계정 단체활동하는 것 자제 부탁드린다"는 댓글을 직접 남기기도 했다. 나아가 스토리를 통해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조롱 섞인 사과를 전했다.<br><br>김다예의 날 선 반응은 사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었다. 사과를 가장한 조롱이라며 박수홍, 김다예 부부를 향한 여론마저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br><br>앞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박수홍이 친형 부부와 금전 갈등을 겪으면서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었다. 박수홍 친형 부부는 박수홍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를 10년 동안 운영하며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수 '울아버지' 발매에 연예계 축하·응원 봇물…박나래·전유진·김응수 등 '의리' 11-04 다음 음율, 12월 ‘환상설화’ 그랜드 피날레 콘서트 연다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