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울아버지' 발매에 연예계 축하·응원 봇물…박나래·전유진·김응수 등 '의리' 작성일 11-04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i2iMTN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pTp1iB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민수 신곡 '울아버지' 발매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 메시지들. 제공|뉴에라프로젝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tvnews/20241104153946856xami.jpg" data-org-width="600" dmcf-mid="qfyEyhVZ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tvnews/20241104153946856xa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민수 신곡 '울아버지' 발매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 메시지들. 제공|뉴에라프로젝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qUyUtnbv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민수의 신곡 발표를 축하하기 위해 동료 연예인들이 응원에 나섰다. </p> <p dmcf-pid="9b7Y73o9yk" dmcf-ptype="general">박민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지난 2일 공식 SNS 및 유튜브를 통해 박민수 신곡 '울아버지' 발매 기념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p> <p dmcf-pid="2KzGz0g2Wc"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김중연을 비롯해 전유진, 박구윤, 신유, 마이진, 요요미, 하동근, 남승민, 강혜연, 장송호, 신승태, 방송인 박나래, 양세형, 배우 김응수까지 다양한 분야의 연예계 동료들이 박민수의 신곡 발표를 응원하고 있다. </p> <p dmcf-pid="V9qHqpaVWA" dmcf-ptype="general">먼저 김중연은 "박민수 가수의 신곡이 발매되는 날이다. 제목부터 눈물나지 않나. 보고싶은 부모님이 생각난다. 민수야 신곡 '울아버지' 대박나라"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p> <p dmcf-pid="f4919zc6Wj" dmcf-ptype="general">하동근은 "'울아버지'가 발매됐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응원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다. 저도 열심히 응원할 테니 여러분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성원을 당부했다. </p> <p dmcf-pid="482t2qkPCN" dmcf-ptype="general">연예계 동료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박나래와 양세형은 "우리가 너무 사랑하고 노래 잘하는 민수의 신곡이 발매됐다. 제목만 들었는데도 눈물이 난다. 전국에 계시는 모든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노래로 효도할 것 같다. 앞으로 더 승승 장구하길 바란다.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86VFVBEQya" dmcf-ptype="general">김응수는 "신곡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가슴에서 우러 나오는 대로 신나게 부르길 바란다. 대히트를 칠 것 같다. 파이팅"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p> <p dmcf-pid="6IrircphTg"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발매된 박민수의 신곡 '울아버지'는 박민수가 가장 존경하는 경찰관 아버지와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이 세상 모든 아버지들에게 바치는 곡이다. 슬픈 내용의 가사와 대비되는 흥겨운 드럼 리듬, 경쾌한 기타 사운드가 듣는 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p> <p dmcf-pid="PCmnmkUlyo"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dmcf-pid="QhsLsEuSh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하정 명언 “맛있으면 0칼로리”, 찬반 팽팽 (문과 vs 이과, 놀라운 증명) 11-04 다음 사과는 하지만 불쾌한 건 못 참아…'박수홍♥' 김다예, 날 세우더니 이미지 '치명상' [TEN이슈]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