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펄스픽' 출범 작성일 11-04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h3HT6FDU"> <div dmcf-pid="zqTu1GMUmp"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y7tHRu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펄스클립(PulseCli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JTBC/20241104154918594zwyt.jpg" data-org-width="454" dmcf-mid="uIWzFXe7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JTBC/20241104154918594zw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펄스클립(PulseClip)'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c8NJxvas3"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숏폼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펄스픽'이 12월 출범한다. <br> <br>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을 기록한 한국 인기 웹툰인 '나 혼자만 레벨업'의 IP 홀더인 디앤씨미디어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펄스클립(PulseClip)'이 12월에 베타 서비스 '펄스픽(PulsePick, 이하 '펄스픽')'을 론칭한다. <br> <br>'펄스클립'은 올해 6월 설립된 디지털 콘텐트 제작 및 숏폼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펄스(Pulse)'는 심장 박동을, '클립(Clip)'은 짧고 강렬한 콘텐트 조각을 상징한다. <br> <br>현재 중국 숏폼 드라마 시장은 올해 약 9조 ,840억 원(500억 위안)에서 2027년에는 19조 3680억 원(1000억 위안)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미국 내 숏폼 드라마 앱 시장 점유율이 50%를 초과한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숏폼 콘텐트 시장이 약 6500억 원 규모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기업들이 숏폼 드라마 플랫폼 시장에 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다. <br> <br>'펄스클립' 측은 "숏폼 콘텐트 스트리밍 플랫폼 '펄스픽'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펄스클립'은 높은 완성도의 오리지널리티를 앞세워 영화, 드라마, 예능을 아우르는 종합 숏폼 콘텐트를 '펄스픽'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검증된 제작진을 비롯해 국내 대표 배우들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성과 수익성이 보장된 콘텐트 제작에 돌입했으며 12월 '펄스픽'을 통해 대중들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br> <br>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야 들기름” 최강록, “물코기” 에드워드리, 5년만 부활 ‘냉장고를 부탁해’ 라인업에 기대감 11-04 다음 [홈쇼핑 송출수수료 해법 없나] 〈중〉 위기의 유료방송, 홈쇼핑발 '블랙아웃' 엎친 데 덮친 격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