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들기름” 최강록, “물코기” 에드워드리, 5년만 부활 ‘냉장고를 부탁해’ 라인업에 기대감 작성일 11-04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KXvI9H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erd62me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 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의 셰프 에드워드리(왼쪽)와 최강록.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SEOUL/20241104154849331tffp.png" data-org-width="700" dmcf-mid="Xc1Okats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SPORTSSEOUL/20241104154849331tff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 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의 셰프 에드워드리(왼쪽)와 최강록.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1iOnx4Iid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화제의 넷플릭스 예능 ‘흑백 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으로 주목받은 스타 셰프들이 다음 달 5년만에 부활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ts1OkatsMI" dmcf-ptype="general">JTBC는 다음 달 방송 예정인 ‘냉장고를 부탁해’에 ‘흑백요리사’ 톱2에 오른 백수저 셰프 에드워드 리와 흑수저 셰프 최강록이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p> <p dmcf-pid="FYBGlsbYJO"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2’ 우승자이고, 에드워드리는 2010년 ‘아이언 셰프 아메리카’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p> <p dmcf-pid="3aSNJxvan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최근 방송된 ‘흑백 요리사’에서 독특한 요리 세계를 유감없이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강록은 들기름을 소재로 한 요리에서 무스테이크를 만들어 “먹다 보면 ‘나야, 들기름’ 하는 맛이다”라고 말해 유행어를 만들었다.</p> <p dmcf-pid="0jTAnRyjRm" dmcf-ptype="general">미국 이민 2세인 에드워드 리는 다소 느리고 어눌하지만 한국 사랑이 진하게 밴 기발한 요리들을 선보이며 셰프들마저도 감탄에 빠뜨린 바 있다. 육고기와 해산물 중 팀전 식재료를 고를 때 “물코기”라고 외친 말이 밈이 되기도 했다.</p> <p dmcf-pid="pDHwNnXDMr" dmcf-ptype="general">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2명의 셰프가 의뢰인의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2014년 11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5년 동안 방송됐으며, 최현석, 이연복, 샘킴, 정호영, 박준우, 오세득, 홍석천, 김풍 등 숱한 스타 셰프를 탄생시켰다.</p> <p dmcf-pid="UVgfqpaVLw" dmcf-ptype="general">부활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창우 PD, 강윤정 작가 등 원년 멤버가 다시 손을 잡는다. 이 PD는 “‘냉장고를 부탁해’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면서도 출연자를 포함한 구성에 변화를 시도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gag1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로코여신, 다시 입증할 ‘취하는 로맨스’[MK현장] 11-04 다음 숏폼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펄스픽' 출범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