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SNS 전문가 가보르 첼리 영입… 비밀 프로젝트 착수 작성일 11-04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CT1GMU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8jDlsbY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 AI 로고./오픈A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chosunbiz/20241104155509876dggm.png" data-org-width="2200" dmcf-mid="ppyXUtnb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chosunbiz/20241104155509876dg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 AI 로고./오픈AI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xEsyhVZur" dmcf-ptype="general">생성형 인공지능 챗GPT를 개발한 오픈AI가 소셜미디어(SNS) 전문가인 가보르 첼리를 영입하며 비밀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첼리는 트위터(현 엑스)와 구글에서 일한 경력을 갖고 있다.</p> <p dmcf-pid="zNvG05Jqzw" dmcf-ptype="general">미국 IT 매체 테크크런치는 4일(현지시각), SNS 플랫폼 ‘페블’의 공동 설립자인 첼리가 오픈AI에 합류해 비밀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라고 보도했다. 첼리는 전날 엑스 계정에 올린 글에서 “적절한 시점에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공개할 것”이라며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qnIv5Yxp0D" dmcf-ptype="general">첼리의 영입 소식은 최근 오픈AI의 경쟁사인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엠바크의 공동 설립자 출신인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AI 보안 연구원으로 영입한 것과 비슷한 시기에 전해졌다.</p> <p dmcf-pid="BfakCrqyuE" dmcf-ptype="general">첼리는 지난달부터 오픈AI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업무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는 트위터와 구글에서 근무한 뒤, 2022년 신뢰성을 강조한 SNS ‘페블’(구 T2)을 공동 창업했으나 약 1년 만에 사업을 종료했다.</p> <p dmcf-pid="b6AwSOKGuk"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에선 '금기'지만 사업은 '알짜'...IT 곳간 된 카지노 11-04 다음 ‘만추의 호수축제’ 2024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 9일 개막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