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개그맨 출신 딜러, 250억 폰지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 작성일 11-04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8VPVsd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5GyXyP3k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Edaily/20241104160153075axcr.jpg" data-org-width="480" dmcf-mid="28YTHT6F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Edaily/20241104160153075axcr.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8caLjLZwa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달 31일 B 중고자동차 판매 회사 유모 대표와 개그맨 이모씨 등 일당을 사기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div> <p dmcf-pid="6DAakatsjO" dmcf-ptype="general">이들은 고객과 자동차 리스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피해자 796명으로부터 받은 보증금 249억원을 돌려주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dmcf-pid="PZYTHT6Fgs" dmcf-ptype="general">A사는 매월 일정액을 내면 차량을 빌려 탈 수 있는 오토리스 사업을 병행하면서 개그맨 출신 딜러를 앞세워 홍보해 왔다. 또 차량 대금의 30~40%를 보증금으로 내면 월 납부료 절반가량을 지원해준다며 값싼 이용료로 이용자를 모았다.</p> <p dmcf-pid="QlOrCrqycm"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과정에서 신규 이용자의 보증금으로 기존 이용자의 보증금을 지급하는 폰지사기(돌려막기)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dmcf-pid="xDAakatsAr" dmcf-ptype="general">A사는 당시 유씨 명의 입장문을 내고 “회사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고객의 요청이나 피해에 자구책을 마련해 시간이 걸릴지라도 보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그맨 출신 딜러 B씨는 유튜브를 통해 “사기라는 걸 알았다면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저로 인해 계약한 분들이 피해를 보지 않으면 좋겠다”고 사과했다.</p> <p dmcf-pid="yThOSOKGAw"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해밍턴 子' 윌리엄, 남다른 운동신경... "3년 만에 축구대회 우승" 11-04 다음 '홍진영 설립' 아이엠포텐, 배우 매니지먼트 강화…"이유진·이효정·린지 전속계약" [공식]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