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子' 윌리엄, 남다른 운동신경... "3년 만에 축구대회 우승" 작성일 11-04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aY5Yxp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W262me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tvreport/20241104160147461kbir.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qPePloB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tvreport/20241104160147461kbi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cNG1GMUB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tvreport/20241104160148855qs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WcUfQfOJ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tvreport/20241104160148855qsa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SC7K7A8K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QF1QdQSgfW" dmcf-ptype="general">3일 샘 해밍턴은 “드디어 3년 만에 송도 7s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dmcf-pid="x9bakats9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윌리엄이 트로피를 들고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윌리엄은 몰라보게 훌쩍 큰 모습으로 군더더기 없는 슛 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yCOUBUNffT"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기분이 너무 좋은 게 그냥 이기지 않았다. 전승 했고 제일 힘든 상대팀을 2년 만에 넘겼고 그리고 결승에서 승부차기로 이겼지만 마지막 슛을 우리가 막았다!!”라며 “윌리엄이 수비를 뛰면서 3골을 넣었다”라며 아들의 우승 소식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WkAXFXe7Vv" dmcf-ptype="general">같은 날 윌리엄 역시 자신의 채널에 "국제학교 축구대회에서 3학년 전체 우승^^"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Om0z0g2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tvreport/20241104160150234tsfl.jpg" data-org-width="1000" dmcf-mid="FTFMiMTN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tvreport/20241104160150234tsf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mwFuFLKql"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우승을 축하합니다. 윌리엄 트로피 들고 있는 모습 멋져요”, “울 윌리엄 너무 대단하네요. 아빠도 뒷바라지하시느라 정말로 수고하셨어요”, “샘대디~~ 우째 이런 아들을 낳으셨대요?! 넘 대견해서 눈물날것 같아요”, “멋지다 윌리엄”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축하를 보냈다.</p> <p dmcf-pid="HKBgcg1mfh" dmcf-ptype="general">앞서 샘 해밍턴은 지난달 28일에도 "주말엔 학교에서 축구 대회가 있었어요~ 전체 4개 경기에서 전승!!!!!"라며 아들 윌리엄의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한 바 있다.</p> <p dmcf-pid="XANG1GMU9C" dmcf-ptype="general">윌리엄은 아이스하키 선수로도 활약 중이다. 샘 해밍턴은 8월 채널A 예능 '남의 나라 살아요-선 넘은 패밀리'에 출연해 "(윌리엄이) 최근에 대회 두 개를 나갔고, 둘 다 우승했다. 한 대회에서는 황금 스케이트도 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dmcf-pid="ZP8DOD7v9I" dmcf-ptype="general">한편,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은 2013년 한국인 아내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명 '윌벤져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dmcf-pid="5lC7K7A8fO"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자립 청소년 위해 7000만 원 기부 [공식] 11-04 다음 유명 개그맨 출신 딜러, 250억 폰지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